"식이조절보다 마사지…하체 근력강화 관심" 작성일 09-2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바디프랜드, 헬스케어 트렌드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fC4mrRaR"> <p contents-hash="4b46b33cb3a1678afed751d17ae9c71d9e277e0a5bf5089e6773398920c3c6fa" dmcf-pid="Xv4h8smeA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span>헬스케어 가전기업 바디프랜드가 최근 헬스케어로봇 구매자 </span><span>1천 </span><span>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헬스케어 트렌드 조사' 결과, 가장 필요한 건강관리 항목으로 '하체 근력강화(42.4%)'가 꼽혔다.</span></p> <p contents-hash="b7e6eb4a3ef8449c3a525014c76410b73f77bec5b9f561236e13485e4838a5dd" dmcf-pid="ZT8l6Osdkx"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는 작년 6월부터 지난 5월까지 헬스케어로봇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습관, 마사지 기기 사용 빈도, 선호 마사지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p> <p contents-hash="b7e679dfde9d65ad928ed38467797dba94d00a47865107358c7b36a9903c311e" dmcf-pid="57jpAt1mkQ" dmcf-ptype="general">응답자들은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마사지를 생활 속 관리법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을 뚜렷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98329c4afb330efedc844cee08db5db328d20c36b8d0f979999083a67f384" dmcf-pid="1zAUcFts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디프랜드 다이내믹 듀얼 헬스케어로봇 '팔콘N' (사진=바디프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095341967dhlg.jpg" data-org-width="639" dmcf-mid="GkQTxhCn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095341967dh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디프랜드 다이내믹 듀얼 헬스케어로봇 '팔콘N' (사진=바디프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a4e0a043e61c25c67c64e388846598ec6f29dc0660a817195f73016625045a" dmcf-pid="tqcuk3FON6" dmcf-ptype="general">본인과 부모 세대 모두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항목(복수응답)으로 하체 근력강화(42.4%)가 가장 많이 선택됐다.</p> <p contents-hash="c287ab5447c7ab253458b11f54354c7611c391cbec14c9bb899a8c042bae5914" dmcf-pid="FBk7E03IA8" dmcf-ptype="general">이는 ▲체중 관리(42.2%)나 ▲척추질환 예방(41.4%) ▲스트레스 관리(35.4%)보다 높은 수치로, 근육량 감소와 노화에 따른 신체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f2c580f082d62ef0060fc3b4df9729dca1151b0ed83e2a113a659752594b2109" dmcf-pid="3bEzDp0Co4" dmcf-ptype="general">그 밖에 ▲고혈압, 고지혈증, 혈당관리 등 성인병 예방(31.9%) ▲수면장애(21.4%)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7f9965165c3180d1a18a3de1d36ff2c55e376507721054eea1daba886d22257a" dmcf-pid="0KDqwUphjf" dmcf-ptype="general">평소 건강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서는 ▲운동(32.5%) 다음으로 ▲마사지(26.2%)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마사지가 ▲식이조절(22.3%) ▲영양제 섭취(17.4%)보다도 높은 순위에 오른 것이다.</p> <p contents-hash="0c560f2c82cf872fcc0186aabcdc9cbebd905ab89b8019cb0aace1658d50dd29" dmcf-pid="p9wBruUlgV"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 구매자들이 마사지를 생활 속 헬스케어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 효용에 대해서 체감하고 있음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실제 마사지체어 사용 빈도에서도 '매일 사용(39.8%)'과 '주4~6회(31.6%)'가 다수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cca39d8f9bfa7c7b49083d33f7496f58ec2d3044de4f4e618316b5bf8d82698" dmcf-pid="U2rbm7uSA2" dmcf-ptype="general">특히 건강 관리 항목 1위로 나타난 하체 근력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하체 스트레칭, 운동 효과까지 이끌어내는 헬스케어로봇 제품의 선택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b18c0f06a16062d34aae64b16ecabd69f19100960506c50412debfe399ea5f53" dmcf-pid="uVmKsz7vA9"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은 사람의 체형을 센싱, 전신에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탑재된 제품군으로, 스포츠와 재활 원리에서 착안한 마사지 프로그램들이 적용돼 있다.</p> <p contents-hash="673d498a3760625d2a9e05597938b560c1585bcfe72d635c1022a60966fd2c0d" dmcf-pid="7fs9OqzToK" dmcf-ptype="general">최근 출시한 신제품 '팔콘N'에는 근저항 운동과 사이클 동작을 결합한 '슬리밍 운동 모드'를 처음으로 적용해, 음성 안내에 따라 사용자가 코어와 하체 근육 운동을 능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7593a3c4e8e6c6b7e8544e65bb15e4cf8705f93af43db9db12372dd058e5dc02" dmcf-pid="z4O2IBqycb"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기존 고객뿐 아니라, 잠재 고객의 건강관리 니즈를 예측하고 심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면서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를 가장 먼저 읽어내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9bf997217dad34116eacfea3518d8c4d25bdd9dd0942b3dbc30a3597901638" dmcf-pid="q8IVCbBWjB" dmcf-ptype="general">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자의 게임픽]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 대외 활동 본격 나서나 09-25 다음 ETRI, '차세대 휴머노이드 브레인' 개발 속도 더해...추가 연구단 출범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