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불륜 키스캠’ 커플의 반전?.."남편과 별거 중, 우정이었다"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Ouk3FO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c826c34fc29dae3ed95a5a18141cebd2cae70dc4ab3fbec16bb78289210c2" dmcf-pid="zBI7E03I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95246772bfwn.jpg" data-org-width="647" dmcf-mid="u3NHJyTN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95246772bf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5c3876372d33d8d177212257c9bff51022b26d6e9aa1593517149ab9b6b4ad" dmcf-pid="qbCzDp0ClO"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콜드플레이 공연 중 ‘키스캠’에 포착돼 불륜 의혹에 휘말렸던 미국 IT기업 여성 임원이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b66b5e880048b5ce433180dbe407033d49876167f6433bfa040de9f9966e062" dmcf-pid="BKhqwUphvs"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아스트로노머 전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 측의 해명을 전했다. 캐벗은 지난 7월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 현장에서 앤디 바이런 전 CEO와 백허그하는 장면이 전광판에 잡히며 불륜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당황한 듯 얼굴을 가리고 급히 몸을 숙여 현장을 벗어났다.</p> <p contents-hash="fb697bb30878d3c6e7a5d9a9228c614e961a56388bbb2eb157b63b123f2960b6" dmcf-pid="b9lBruUlhm" dmcf-ptype="general">이를 본 보컬 크리스 마틴은 “바람을 피우는 걸 수도 있고, 단순히 수줍은 걸 수도 있다”고 농담을 건넸지만, 곧바로 ‘불륜 스캔들’로 확산됐다. 결국 바이런은 CEO 자리에서 물러났고, 캐벗 역시 스스로 회사를 떠나야 했다.</p> <p contents-hash="a6adff2885e68014cfe7801fd9fec5889c093ad9dd0974fd59da902336858689" dmcf-pid="K2Sbm7uSTr" dmcf-ptype="general">캐벗 측은 “불륜은 없었다. 두 사람은 업무적으로 가까운 사이이자 돈독한 친구였을 뿐”이라며 “콘서트 당시 캐벗은 이미 남편과 별거 중이었고, 남편 역시 다른 데이트 상대와 공연에 함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캐벗은 한 달 뒤 이혼 절차에 들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부부는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cfbe5f57b88f41b40798e9ac951f59c8070bad7f6a50dde4f16feef6449770" dmcf-pid="9VvKsz7vTw" dmcf-ptype="general">또한 캐벗은 사건 직후 단 3일 만에 900건이 넘는 살해 협박 메시지를 받았고, 아들을 데리러 갈 때조차 차 밖에서 손가락질과 사진 세례에 시달려 외출이 힘들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707bb1d0b1da8b82ca7f65aa340124b36e28023be504d30d948ea3f1ae22012" dmcf-pid="2fT9OqzTWD" dmcf-ptype="general">측근은 “상사와 포옹한 건 분명 부적절했지만, 그렇다고 불륜녀로 낙인찍혀 가정과 직장을 모두 잃어야 하는 건 불공평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4f78dd739e276be9fd88e6c720b9c8e81bcf5d89487230c9c8f8934a6cad2f7" dmcf-pid="V4y2IBqyvE" dmcf-ptype="general">한편 아스트로노머는 2018년 설립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으로, 애플·포드·우버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며 2022년 10억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fqOuk3FOhk"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0ce934a94ae726c60ee173e06170498a07b9316f2d074ec45034ceeb45d44f48" dmcf-pid="4BI7E03Ivc" dmcf-ptype="general">[사진] SNS, 틱톡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즈원 故이민, 생전 밝은 모습..리사 "사랑했던 친구" 눈물 [골때녀] 09-25 다음 지아, 단호한 이별 결심‥‘마주치지 말자’ 리메이크 발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