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10월 1일 출범식 통해 '장관급' 일정 시작...K컬처 선봉장 출격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WcBAj4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545662230581945cbfda2bf429dde9b27431baf9290f9ae6bb18b89783e01" dmcf-pid="79YkbcA8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 및 대표 프로듀서/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95112334vggc.jpg" data-org-width="1400" dmcf-mid="UuyL0niB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95112334vg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 및 대표 프로듀서/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d2a99c1743da010120a6d727099b809ef580163c47c757fc8bf3f9fbc58b96" dmcf-pid="z2GEKkc6X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035900) 창의성 총괄책임자(CCO) 겸 대표 프로듀서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초대 공동위원장(장관급)에 임명,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출범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d395a180f8083afd1d2247de7e3c49e58d0938209f35df0347c43cd98494b01" dmcf-pid="q4ZrVwDxYg"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대중문화의 세계적 도약과 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힘차게 첫발을 내디딘다"라며 "K팝, K드라마, K무비, K게임 등 자랑스러운 우리 대중문화가 세계 무대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스트레이키즈, 르세라핌 등 글로벌 K팝 그룹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fce70d68bdffe36b8463d2b288eae562640cccabc3e7b20b9f644ee39ae7169" dmcf-pid="B85mfrwM5o" dmcf-ptype="general">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민관 협력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신설된 조직으로, 박진영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박진영은 현업 제작자의 시각을 바탕으로 K팝, 드라마, 게임 등 대중문화 전반의 국가 전략 수립과 국제 교류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이는 K팝 세계화를 직접 경험한 엔터테인먼트 기획자가 국가 차원의 문화 정책 최전선에 선 사실상 첫 사례로, 업계의 이목이 쏠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cdc9712e964bcb7d27d2c541d84ef7956d81334d3e0bee6e3d5b6a12e10b3e8" dmcf-pid="b61s4mrRHL"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원더걸스를 통해 미국 시장을 개척했고, 이후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등 세대교체를 주도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글로벌 입지를 확장해 왔다. 전문가들은 그를 "실험과 개척의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하며, 현장의 문제의식을 정책 논의로 끌어올려 제도 개선으로 연결할 가교 구실을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122653501ad310739cb6232cd1e37144fd24e016f5c7720ce635913e899fbc4" dmcf-pid="KPtO8smetn" dmcf-ptype="general">실제로 K팝이 세계 시장의 메이저로 자리 잡은 지금, 업계가 직면한 과제는 적지 않다. 저작권 보호, 공정한 수익 배분, 중소 기획사 지원, 해외 파트너십 확대, 군 복무 등 제도 정비 등이 대표적이다. 박진영이 직접 겪어온 현장의 문제들이 위원회를 통해 제도화된다면, 엔터테인먼트 산업 생태계 전반에 파급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f3938054a3c4ca33cbbfe10b55c4fbbdecae79ac5a876b683477a8ddcc872075" dmcf-pid="9QFI6Osd1i"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소감에서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느낀 지원 방안들을 정리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후배 아티스트들이 더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강조하는 '문화외교 전략'과 맞물리며, 위원회의 향후 활동 방향을 가늠케 한다.</p> <p contents-hash="afe518fd8c225dca8c9dfa0729395b61b50a017343ab03a11e9ce45e2e244f60" dmcf-pid="2x3CPIOJHJ" dmcf-ptype="general">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박진영의 합류는 한국 대중문화가 세계 음악 산업 속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K컬처의 선봉장으로 나선 박진영이 앞으로 어떤 청사진을 제시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VM0hQCIiXd"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고척돔 앙코르 콘서트도 전석 매진… "최고 트래픽 53만" 09-25 다음 이경실, 子 손보승 둘째 계획 전했다 "2027년 양띠로 낳을 예정" [마데핫리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