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순자 vs 현숙 작성일 09-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CIl9KG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80726d114140ef2adcf71834b2f3427e0c4b32db54a7a8736626e80ba3c46" dmcf-pid="73hCS29H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순자 vs 현숙,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5728mmxp.jpg" data-org-width="612" dmcf-mid="0D7xevSg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5728mm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순자 vs 현숙,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a9bd553facbef07cc4144e57ed7e121fd445a86d3f8e53b80f131385be90d8" dmcf-pid="z0lhvV2XM6" dmcf-ptype="general"> <br>‘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가 첫 데이트 후 예측불가 로맨스를 펼쳤다. </div> <p contents-hash="c2cc5ce62c3f6438a1ce7e31ab27ac2efc057f17533227f87e88ede925d2f37c" dmcf-pid="qpSlTfVZM8" dmcf-ptype="general">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가 첫 데이트 이후 더욱 복잡하게 얽힌 러브라인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24일 방송된 ‘나는 SOLO’(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6%(ENA·SBS Plus 합산 수치)를 달성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치솟았다. 남녀2049 타깃 시청률 부문에서도 1.3%로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23일 자 ‘펀덱스 차트’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794499b3fd32978c5e217d9b9f91203e483af9c97ac6b283ad69b072d6611" dmcf-pid="BUvSy4f5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영수의 3:1 데이트와 엇갈린 고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7001agev.jpg" data-org-width="680" dmcf-mid="KhW7BAj4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7001ag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영수의 3:1 데이트와 엇갈린 고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3304b116134e9077b50e64c093194a2b5e4561670da9f5481b75b3bee0f6d7" dmcf-pid="buTvW841Rf" dmcf-ptype="general"> <br>앞서 영숙, 영자, 정숙과 3:1 데이트를 진행했던 영수는 이날 세 사람과 차례로 1:1 대화 시간을 가졌다. 영수는 먼저 영숙에게 두 자녀를 키우는 상황에 대해 "자녀가 몇이든 상관없다. 가족은 꼭 피로 연결될 필요 없이 울타리로 엮어지는 것"이라는 깊이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뒤이어 "관심 있는 두 분 중 한 분이 영숙님"이라고 솔직하게 마음을 전했다. 다음으로 영자와 대화를 시작한 영수는 "파면 팔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고 칭찬하며 "기회가 되면 뮤지컬을 같이 보자"고 제안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098d672634ae8c48acf6f42c6fafe0b8b762378a78f418efec4ab00971a68" dmcf-pid="K7yTY68t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8241dfwl.jpg" data-org-width="612" dmcf-mid="9LevW841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8241df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d572c60795a08c5ab658b142310c612db35e385c3c1bafeee881f478de2ddd" dmcf-pid="90lhvV2XL2" dmcf-ptype="general"> <br>하지만 영자는 단둘이 보자는 것인지 확신하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정숙과 마주 앉은 영수는 전날 밤 손을 잡았던 일을 물었으나 정숙은 "전혀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해 영수를 실망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영수는 "관심 있는 두 분 중에 정숙님이 늘 있었다"고 어필했고, 경제력을 중시하는 정숙에게 "사회 나와서 돈이 부족한 적은 없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숙은 영수의 언변에 다시 마음이 흔들리며 제작진 인터뷰에서 "뭐에 홀린 것처럼 다시 영수님이 원픽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b16cb43bff3170a3949c2e920c940acd05a196b2b4bc925a4f08bf05b57b8" dmcf-pid="2pSlTfVZ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핑크빛 기류 속 직진하는 솔로남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9533nenl.jpg" data-org-width="612" dmcf-mid="2GMlTfVZ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29533ne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핑크빛 기류 속 직진하는 솔로남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89a57f0039756d36ab39851b969ec74d20a1c0578b6545a8c6a9480b67ed35" dmcf-pid="VUvSy4f5iK" dmcf-ptype="general"> <br>옥순과 데이트에 나선 영호는 딸이 0순위라는 옥순의 말에 공감하며 "옥순님 외에 다른 분은 알아보고 싶지 않다"고 확고한 마음을 표현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카운터로 가 몰래 식사비를 결제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옥순은 "다음에 식사 기회가 되면 제가 사겠다"고 화답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같은 시각, 광수와 정희는 같은 동네에 산다는 공통점과 "자녀가 먼저"라는 가치관이 일치하면서 서로에게 강한 호감을 느끼며 핑크빛 무드를 형성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f4a7a60271b418c06bfac668e1a1fd87cbb9c519141ea746fe76753bdee72" dmcf-pid="fuTvW841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삼각 로맨스의 서막과 로맨스 대지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0829skor.jpg" data-org-width="612" dmcf-mid="VfxhvV2X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0829sk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삼각 로맨스의 서막과 로맨스 대지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b42c89b6b7fd4ad6acd4520f3cfe3da67b74ee861dc0956f2ba44b7710143c" dmcf-pid="47yTY68tMB" dmcf-ptype="general"> <br>반면, 영철과 순자의 데이트에서는 미묘한 온도 차가 감지됐다. 순자가 자신의 아이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지 묻자 영철은 "제 아이와 동등하게 대할 자신이 있다"며 확신을 줬다. 하지만 데이트 후 영철은 제작진에게 "숟가락을 챙겨주는 사소한 행동에 심쿵하는데 순자님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cf5287a09a8fc7a09c04feb331a9403aedce736bc4d821f8894fc4ec2b110" dmcf-pid="8zWyGP6F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순자-현숙-상철, 삼각 로맨스 발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2086jeqf.jpg" data-org-width="612" dmcf-mid="fL2NcFts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2086je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순자-현숙-상철, 삼각 로맨스 발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6e831d3cabcbcc15c34d5f0c5aeff029af6265363aedc416fc1a3913ba9e6e" dmcf-pid="6qYWHQP3ez" dmcf-ptype="general"> <br>숙소로 돌아온 솔로남녀 사이에서는 더욱 과감한 로맨스 구도가 형성됐다. 상철과 데이트를 하고 온 현숙은 들뜬 모습을 보이며 상철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바로 그때, 순자가 상철에게 기습적으로 건배를 청한 뒤 현숙을 향해 "나 상철님 건들고 싶어"라고 선전포고를 날렸다. 현숙은 "넘어와"라며 여유롭게 응수했지만, 두 여자 사이에서 상철의 고민은 깊어졌다. 현숙 역시 '솔로나라'의 규칙을 활용해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다며 상철 앞에서 영수를 대놓고 지목하는 파격적인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94dcb47836dcd2c3e2e686ef664a3fc49410903dd407dd21a21d8401caeb8" dmcf-pid="PBGYXxQ0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밤늦게 이어진 진솔한 대화와 새로운 국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3349zbvk.jpg" data-org-width="612" dmcf-mid="4T4cDp0C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3349zb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밤늦게 이어진 진솔한 대화와 새로운 국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19b5684351e68f3422d8aa03b586394d1d3a3af143ba987721cb4e317350a5" dmcf-pid="QbHGZMxpnu" dmcf-ptype="general"> <br>늦은 밤, 솔로남녀의 진심은 계속해서 오고 갔다. 영철은 첫인상 선택이었던 정희에게 다가갔지만 "사촌오빠 같은 느낌"이라는 단호한 거절을 당했다. 곧바로 영철은 피아노 학원장인 영자에게 "피아노 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다. 광수는 옥순과 밤산책에 나섰으나 옥순이 영호와의 다음 약속을 언급하며 거절의 뜻을 내비쳤다. 이후 광수는 영숙과 대화를 나누며 첫 데이트에서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광수와 대화를 마친 영숙은 깊은 생각에 잠긴 뒤 룸메이트 영자에게 "실제로 설레는 건 광수님인 것 같다"고 고백하며 예측불허의 로맨스 전개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f8671844144f1fee9e5815316ea8b862fd97f984bda8233141978108654d2824" dmcf-pid="xKXH5RMUJU" dmcf-ptype="general">상철을 향한 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순자의 선전포고와, 상철 앞에서 영수에게 호기심을 보인 현숙의 예측불가 행보가 어떤 삼각관계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영수에게서 마음을 돌려 광수에게 진정한 설렘을 느낀 영숙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직진할 것인지, 그리고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이뤄질 두 번째 데이트에서 어떤 커플이 새롭게 탄생하고 또 어떤 관계가 위기를 맞을 것인지가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본격적인 로맨스 격변이 예고된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41a03ff0b3fe48b5c45ff3a45fe5211b58eaedbb2415d4cc12a577e0754a8efc" dmcf-pid="ymJdnYWAnp" dmcf-ptype="general">28기 솔로남녀의 두 번째 데이트는 10월 1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62a6ae77deb4c5e13759c00855aef5f339cc3ff2bce6817e7cecb0c132f19" dmcf-pid="WUvSy4f5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가 첫 데이트 후 예측불가 로맨스를 펼쳤다. 방송은 최고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현숙 앞에서 순자가 상철을 향한 마음을 선전포고하며 삼각관계를 점화했다. 현숙 역시 상철 앞에서 영수를 향한 호기심을 드러내 혼돈을 더했다. 한편, 영수에게 집중하던 영숙은 뒤늦게 광수에게 설렘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며 새로운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4677dsju.jpg" data-org-width="680" dmcf-mid="8T58QCIi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101434677ds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가 첫 데이트 후 예측불가 로맨스를 펼쳤다. 방송은 최고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현숙 앞에서 순자가 상철을 향한 마음을 선전포고하며 삼각관계를 점화했다. 현숙 역시 상철 앞에서 영수를 향한 호기심을 드러내 혼돈을 더했다. 한편, 영수에게 집중하던 영숙은 뒤늦게 광수에게 설렘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며 새로운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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