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유스’ 이봉련, 인간미 넘치는 초보 대표의 사랑스러운 도전기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NzFJdz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6174935e1e545419220a943c0a2faf343320e79fcb9202c6889a11ecc0c78" dmcf-pid="0ujq3iJq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봉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02140023viol.jpg" data-org-width="658" dmcf-mid="tl2Sm7uS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02140023vi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봉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49ed6c9a1d45b7e39ad5d6e53abb6c5eae7a8826a09e41390d03613dce5989" dmcf-pid="p7AB0niB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마이 유스’ 이봉련의 인간미 넘치는 초보 대표 모먼트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03b91cb5cd2ff69b2a4cb329c113c7ba22ce371c533fdb7285952956edb68409" dmcf-pid="UzcbpLnbhk"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어느덧 중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이봉련이 얼렁뚱땅하지만 사랑스러운 초보 대표 ‘방한나’의 현실적인 모먼트들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41507c91c8b6990aa6f9632be1098d9e4f20c5da80df880fea58027cc7032ac" dmcf-pid="uzcbpLnbSc" dmcf-ptype="general">방한나는 앞서 오랜 시간 몸담았던 거대 기획사를 떠나 자신만의 신념이 담긴 ‘더 뉴 유토피아’를 설립했다. 회사를 나와 홀로서기를 시작한 모태린(이주명)을 첫 소속 배우로 품에 안았고, “일해야 하는 회사보단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겠다”며 사람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비전을 보여줘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의 앞길을 응원케 했다.</p> <p contents-hash="44fc75d59b9dbaa29cb8c1e3164886d4bd080f9a3ca66166f5136326ec02a07e" dmcf-pid="7qkKUoLKlA"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한나의 대표 도전기는 시작부터 녹록지 않았다. 경력직이 아닌 ‘신입’ 매니저를 채용하는가 하면, 의자도 배송되지 않아 책상에 걸터앉거나 신입에게 박스를 의자로 내어주는 등 허술한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필 엔터테인먼트’ 이사로서는 제연의 든든한 사수였지만 ‘더 뉴 유토피아’의 대표로서는 제연에게 스스럼없이 조언을 구하고 신입 매뉴얼을 부탁하는 등 얼렁뚱땅 대표 적응기가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d37b9dbc080c249d07a21be6e3334e7e1b8026f70b3eb9c44160006401837bb" dmcf-pid="zBE9ugo9Cj" dmcf-ptype="general">이같이 이봉련은 대형 엔터테인먼트의 이사로서 보여줬던 따뜻한 카리스마는 물론 인간적인 허당미까지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방한나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었다. 전작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보여준 ‘산과 마귀 할멈’ 서정민 교수와는 또 다른, 인간미 넘치는 사업 초보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성제연, 모태린과의 유대감 넘치는 워맨스 역시 극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하며 보는 이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90ab508b7b32b2117bfe782bc82f52ef54e60245186efd947c5ba8af107692" dmcf-pid="qbD27ag2hN"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 방한나의 ‘유토피아’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사랑스러운 초보 대표의 면모로 시청자들을 매료할 이봉련의 호연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58225d6553d6a9d841f29fbbaea341259e2514a1224518a1267950e9d1ff772" dmcf-pid="BKwVzNaVTa" dmcf-ptype="general">이봉련이 출연하는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6f9f8bf42b4b516c2b75ef1ef0a1725b0c390075c37a3049c54f29c10d606a5" dmcf-pid="b9rfqjNf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p> <p contents-hash="8d735fab3fa049ca70b371f4674d02c5bab9fda2117bd701c3ae9773d6d99c4c" dmcf-pid="K2m4BAj4l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봉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9Vs8bcA8W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폐기흉 증상 악화… “호흡 힘들지만 이야기는 나눠” 09-25 다음 심형탁 子 하루, 첫 걸음마 연습+수영 대성공…"수영 선수 시켜야하나" (슈돌)[종합]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