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저격’ 지미 키멜, 복귀방송 630만명 시청…“역대 최고”[해외이슈]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8jiWyj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f69583a19b826ded75ff3641637a8bf679529a9da9c9df29d9b1f1fae3df6d" dmcf-pid="Fp6AnYWA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미 키멜./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102016534fcwl.jpg" data-org-width="640" dmcf-mid="1OHKUoLK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102016534fc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미 키멜./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4496068f71408fe54d5d276bf7cbe167e9e855086f9015157efcacf7000dc2" dmcf-pid="3UPcLGYc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방송에서 630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정규 편성 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34dfd1ec02462adc9f173aa29b80b5bb406cebab3a01a72937545f4dcdbae6ec" dmcf-pid="0UPcLGYcr1" dmcf-ptype="general">버라이어티는 24일 “이보다 많은 시청자를 모은 경우는 2006년 슈퍼볼 직후와 2014년 아카데미 시상식 직후 방영된 특별 방송 두 차례뿐”이라며 “이번 시청자 수는 지난해 평균 140만 명 대비 343%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d96862bd5e748157cfbd745250d64c050109576ee8ad104aeb4fff5fdb09a33" dmcf-pid="puQkoHGkr5" dmcf-ptype="general">또한 “전국 동시 송출이 이뤄졌다면 수치는 더 높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넥스타와 싱클레어 방송국은 디즈니의 중단 해제 결정 이후에도 프로그램 편성을 막아, 전체 가구의 약 23%에서는 방송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8436489000fed7f22bac9407dce374b12984712687ef46a0c8c0e6208541386" dmcf-pid="U7xEgXHEEZ" dmcf-ptype="general">18~49세 주요 시청층에서는 0.87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해 평균 대비 568% 급등했으며, 2015년 이후 정규 방송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였다.</p> <p contents-hash="f11925b5e63b7249f79723c32defe6216e8e3b94aa5999bf22338392cfffe9ac" dmcf-pid="uzMDaZXDsX" dmcf-ptype="general">앞서 키멜은 지난 15일 방송에서 “마가(MAGA) 진영은 커크를 살해한 청소년을 자신들과 무관한 존재로 몰아가며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같은 날 브렌던 카 FCC 위원은 보수 성향 유튜브 방송에서 “이 발언은 뉴스 왜곡의 반복이며, 방송 면허 취소까지 검토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후 디즈니는 프로그램을 중단했지만,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재개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5cd33da5b430cdb90ed1c54e63f47ab1c9836f88f0a6f4d23f2e138e50416bdc" dmcf-pid="7qRwN5ZwDH" dmcf-ptype="general">복귀 방송에서 키멜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를 취소하려 했지만, 결과적으로 수백만 명이 내 프로그램을 보게 만들었다”며 방송 중단 사태에 반격했다.</p> <p contents-hash="e48267c5005172fb7d25bf0e41d2d624f5b77f903c98ea83684d899d71666fe5" dmcf-pid="zBerj15rIG" dmcf-ptype="general">이어 “이 쇼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이런 쇼를 가질 수 있는 나라에 산다는 사실”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나와 이곳에서 일하는 수백 명을 해고시키려 했다. 그는 농담을 받아들이지 못해 미국인들이 생계를 잃는 것을 기뻐한다”고 직격했다.</p> <p contents-hash="7d4ed11882f8d96a68e9881bbe9fdc944e5ba4b30df7cd30791860aa23de35b1" dmcf-pid="qbdmAt1mDY" dmcf-ptype="general">키멜은 끝으로 “대통령이 싫어하는 코미디언을 침묵시키려는 정부의 위협은 반(反)미국적 행위”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임재범→김이나 MC 티저 09-25 다음 찬열, 10월 日 솔로 데뷔…신보 발매부터 투어까지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