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2025년 월드컵 리드 세계랭킹 2위로 마무리 작성일 09-25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부 이도현은 볼더링 4위·리드 5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5/NISI20250925_0001953207_web_20250925103104_2025092510333087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시리즈 여자부 리드 종목 세계랭킹 2위에 올라 기념 트로피를 받은 서채현. (사진 = 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시리즈 여자부 리드 종목에서 세계랭킹 2위로 시즌을 마쳤다. <br><br>서채현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IFSC 월드컵 랭킹 세리머니에 참석해 월드컵 시리즈 리드 여자부 세계랭킹 2위 기념 트로피를 받았다. <br><br>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리드 6개 대회, 볼더링 4개 대회에 출전한 서채현은 주 종목인 리드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볼더링에서는 7위가 최고 성적이다. <br><br>랭킹 포인트 4462.5점을 기록한 서채현은 4502.5점의 애린 맥니스(영국)에 이어 월드컵 시리즈 리드 여자부 2위에 올랐다. 볼더링에서는 904.5점으로 20위다. <br><br>서채현과 맥니스는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여자부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26일 열리는 결승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 결과에 따라 IFSC 세계랭킹 최종 1위의 주인공도 가려질 전망이다. <br><br>서채현은 25일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이번 시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마지막 국제 대회이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도 좋은 등반을 해서 2025시즌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br><br>이도현(서울시청)은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 볼더링 남자부에서 랭킹 포인트 3105점으로 4위에 자리했다. 리드 부문에서는 2950점으로 5위다. <br><br>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이도현은 리드 종목 금메달 1개, 볼더링 종목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br><br>스피드 종목에서는 정지민(서울시청)이 여자부 5위(3170점)를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핸드볼 리퀴몰리 스타리그, 낭트가 이스트르 제압하고 무패 행진 09-25 다음 “27억 제치고 한국행” 박준현 vs “MLB 도전” 문서준, 두 특급 유망주의 극과극 선택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