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러닝 중 '상의 탈의'에 항의 받았다 "법적 제재 없어, 만들어달라" 작성일 09-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Zsl9KG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f61f25752b8155c9c83514de6c6e982d4509ea027a9081d46a0eb5aa2a484" dmcf-pid="B4437ag2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03514260yjqi.jpg" data-org-width="677" dmcf-mid="uKOLj15r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03514260yj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c64cb4086b343347bca49b41b5e7b35adbeb633d122209cbcc6d809810015c" dmcf-pid="b880zNaV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진태현이 러닝 중 상의 탈의 논란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40c3e858e03b277fbf8bda72fce6268696102a5b187b3f12142e6e25a60dd26" dmcf-pid="K66pqjNfud" dmcf-ptype="general">25일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 대기획 우리 모두 하나가 됩시다 1편 상의탈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2752f14e2c4834c199e514857fa5961c8266447d50bb310f3b56786e66c3b54" dmcf-pid="9PPUBAj40e" dmcf-ptype="general">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최근 러닝이 유행하면서 불거진 '상의 탈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진태현은 "의견이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상탈(상의탈의) 뭐 어떠냐', 두 번째는 '꼭 벗어야겠냐'다. 저희는 양쪽 측 의견을 다 이해하고 맞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94571440951feedef60f6e0c4b84679dbe2ab1dc024ca81a3b0bb7f9b17a68de" dmcf-pid="2QQubcA8pR"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저도 트랙 운동장이나 한산한 시간의 공원에서는 저도 상탈을 하고 뛰었다"며 "여름이 되면 기능성 옷이 우리나라의 장마철이나 동남아에서는 기능을 못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98f438028fa9e2bb108e3c54792dcc8ad7ed776659cf980678701f6ea82341" dmcf-pid="Vxx7Kkc6uM" dmcf-ptype="general">박시은은 "태현 씨가 옷을 벗어서 짰는데 수영장에 담갔다가 빼서 짜는 것처럼 물이 끝도 없이 주르륵 흐르는 걸 봤다. 민소매를 입었는데 옷이 무겁다더라. 그래서 이해가 안 됐는데 그걸 보고 이해가 됐고 저도 여름에 달릴 때 땀이 너무 나니까 얇은 옷인데 무겁긴 하더라. 그래서 상탈을 했구나 생각은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e234ca1f776b58c4201b4583c224128a77d736edb706bdaecf5667da910c4" dmcf-pid="fMMz9EkP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03514441naer.jpg" data-org-width="712" dmcf-mid="7SERnYWA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03514441na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f8c4213ea92e3e31083228107c37c6987052050fe121b9e9d4ecef70ae097a" dmcf-pid="4RRq2DEQzQ" dmcf-ptype="general"> 진태현 역시 상의 탈의를 하고 달리다 항의를 받은 적 있다고. 진태현은 옛날에 운동장에서 뛰다가 누가 옷을 입어달라더라. 한번도 그런 제지를 당한 적이 없다. 근데 누가 싫다 그랬다더라"라며 "달리기 하시던 분이라는데 운동하시던 분이 내가 옷을 벗고 뛰는 게 싫다고 하셨다더라. 그래서 옷을 입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15b907776de484e50f9c5ff3d2af8a87d5fb9ac01bfec8cadadbec05cc35da" dmcf-pid="8880zNaVF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진태현은 "상탈하는 게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래서 상탈하시는 분들이 노력을 해야 하는 게 항상 마른 여벌의 싱글렛을 한 5장을 가지고 다녀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a85c6a2058ca0ccbc61a1a3b890366202ba26e7b5c08c19f52386e6d50cbc3b" dmcf-pid="666pqjNfp6" dmcf-ptype="general">박시은 역시 "이런 논란들이 많길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나라에서 법적으로 제재를 가해달라. 만약에 법으로 이렇게 지정이 돼있으면 옷을 벗고 싶은 사람도 참게 되고 그걸 보기 싫은 사람도 얘기할 게 없어지는 거 아니냐"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b4d336ede9b20071c1e6beb250b16953dc766d7ec5d5c1fc0dffb9adccfa0cf" dmcf-pid="PPPUBAj4z8" dmcf-ptype="general">진태현도 이에 공감하며 "만약 상탈했을 때 나라 법이 안 걸리는 거면 이를 제지하는 현수막 같은 게 의미 없어지고 싸움이 된다. 그런 걸 없애려면 열심히 일하시는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조금 (법 제정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QQQubcA83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8기 순자, 현숙에 선전포고···아수라장에 시청률 4.1%↑[종합] 09-25 다음 K-드라마 시장 이끄는 스튜디오 체제, 올해 성적은? [TD취재기획]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