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어"...기업 10곳 중 6곳 '추석 보너스' 준다 작성일 09-2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인당 평균 지급액 62만8천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ZYzNaVa9"> <p contents-hash="331380efeb36df8de26cdc26f9c86bf26c6aa19cad8aeda86d20d06e24605f61" dmcf-pid="1ransz7vg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span>사람인(대표 황현순)이 기업 950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상여금 지급 여부’를 조사한 결과, 56.9%가 올 추석에 상여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1b50745c74c1be6953b9acd3fe694827a770f43a601ea2f45d6e1586108d2bea" dmcf-pid="tmNLOqzTkb" dmcf-ptype="general">1인당 상여금 지급액은 평균 62만8천원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105만9천원), 100~299인(76만3천원), 100인 미만(59만1천원) 순으로 지급액이 많아, 300인 이상 기업이 100인미만 기업의 1.8배에 달했다. 상여금 지급 방식은 절반(49.7%)이 ‘별도 상여금으로 지급’하며, 45.7%는 ‘정기 상여금으로 지급’한다고 답했다. 4.6%는 정기 및 별도 상여금을 동시에 지급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5305b51367fd242917ff2dbfd9239f05723989ed85ba9d3a26ba6067bf61b9fa" dmcf-pid="FsjoIBqygB" dmcf-ptype="general">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이유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가 59%(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정기 상여금으로 규정돼 있어서’(32.3%),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기 위해서’(20.7%), ‘추석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16.1%) 등의 순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f5d204456ced1cdda7e4509586987254521a3ab620f86af05ecabd17602e4" dmcf-pid="3OAgCbBW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람인 추석 상여금 조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03816130wwqf.jpg" data-org-width="640" dmcf-mid="VhXbMlhL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03816130ww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람인 추석 상여금 조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374de34ce860e19d7c449c5e362f974528946f299b83614cc4b0e28f6234ec" dmcf-pid="0IcahKbYcz" dmcf-ptype="general">반면,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들(409개사)은 그 이유로 ‘선물 등으로 대체하고 있어서’(37.2%, 복수응답), ‘명절 상여금 지급 규정이 없어서’(29.3%), ‘위기경영 상황이어서’(27.4%), ‘재무 현황이 안 좋아 지급 여력이 없어서’(26.9%) 등을 들었다.</p> <p contents-hash="216bbbcd278dec97a15839ff38d507adb59f9c2f7ea8afbc515db461aa90717b" dmcf-pid="pCkNl9KGk7" dmcf-ptype="general">추석 선물을 지급하는 기업은 좀 더 많았다. 전체 응답기업의 71.6%가 직원들에게 추석 선물을 준다고 답했다. 1인당 선물 예산은 평균 7만4천원이었다. 증정하는 선물 종류는 ‘햄, 참치 등 가공식품’(40.7%, 복수응답), ‘배, 사과 등 과일류’(20.6%), ‘한우 갈비 등 육류’(17.8%), ‘상품권, 포인트’(14.9%),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8.7%) 등의 순이었다.</p> <p contents-hash="07c9837f3a8eaa5df08efe3d795de19701102df023483f8873f25fe204d30300" dmcf-pid="UhEjS29Hau" dmcf-ptype="general">올 추석은 개천절과 한글날이 겹쳐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공식휴일만 7일로 역대급의 연휴가 예정돼 있다. 10월10일 하루만 더 쉬면 12일까지 최장 열흘도 쉴 수 있다. 이 가운데, 기업들은 10일에 쉬거나 휴무를 독려할 계획일까.</p> <p contents-hash="89f2d3835325146a72f8f5c03b7f7457e7f838d8b97341052861cd48eb8a4bdf" dmcf-pid="ulDAvV2XaU" dmcf-ptype="general">45.7%가 10월 10일을 전사 휴무일로 지정하거나 직원들의 휴무를 권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무를 지정하거나 권장하는 이유는 ‘모처럼 긴 연휴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42.4%,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사기 진작 차원에서’(37.3%), ‘어차피 휴가자가 많을 것 같아서’(27.2%), ‘거래처, 고객사들도 많이 쉬어서’(25.6%), ‘비용 절감을 위해 휴무가 필요해서’(13.6%) 등을 들었다.</p> <p contents-hash="39c71c7e9c6aaf5014e429fabce8cc9cf992943ee785941f450698ac325e1e06" dmcf-pid="7SwcTfVZAp" dmcf-ptype="general">휴무 방식은 ‘개인 연차공제로 전사휴무’(41.9%)가 가장 많았다. 이밖에 ‘비강제로 개인 연차 사용 독려’(30%), ‘유급휴일로 전사휴무’(21%), ‘무급휴일로 전사휴무’(7.1%) 등을 활용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c3be0fffda556c4369d06ede0424dbe55e5b520dc5884346f9beed3c29247c2b" dmcf-pid="zvrky4f5A0" dmcf-ptype="general">반대로 10일에 휴무를 하지 않는 기업들(516개사)은 그 이유로 ‘연휴만으로도 충분히 오래 쉬는 것이어서’(35.5%, 복수응답), ‘루틴하게 돌아가야 하는 일이 있어서’(32.2%), ‘일이 많아 쉴 여유가 없어서’(28.3%), ‘너무 오래 쉬면 업무 리듬이 깨질 것 같아서’(12.2%) 등을 들었다.</p> <p contents-hash="977305fd32e4e58436fc6e7c30766900f640d41f60bdb22a5d3ddcffe5390682" dmcf-pid="qTmEW841j3"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국 아들 시안, 美 LA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 합격 09-25 다음 제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경북 울진서 마무리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