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주혜원,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3위…김유성 4위 작성일 09-2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5/0001295492_001_2025092510590848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피겨 주혜원</strong></span></div> <br>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주혜원이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 무대에서 쇼트 프로그램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주혜원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헤이다르 알리예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59.99점을 받았습니다.<br> <br> 이스라엘의 소피아 시프린, 중국의 왕인한에 이어 3위에 오른 주혜원은 내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을 노립니다.<br> <br> 그랑프리 무대를 처음 밟은 주혜원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힘 있게 시도했으나 에지사용주의와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 수행점수가 2.19점 깎였습니다.<br> <br> 하지만 흔들리지 않았습니다.<br> <br> 이어진 트리플 루프와 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뛴 주혜원은 스핀은 모두 최고 레벨로 소화하며 연기를 마쳤습니다.<br> <br> 함께 출전한 김유성은 59.68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유성은 초반 더블 악셀과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뛰었지만 후반부에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연속 점프에서 착지가 흔들리며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 수행 점수가 깎였습니다.<br> <br> 지난달 1차 대회에서 최종 5위를 차지했던 김유성은 프리에서 올 시즌 첫 그랑프리 메달을 정조준합니다.<br> <br> (사진=ISU SNS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홈&테크]군더더기 빼고 기본기에 집중…샤오미 로봇청소기 '5 프로' 09-25 다음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 신고포상금 최대 2억 원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