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비방’ 주비트레인-회사 대표,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검찰송치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XOoHGk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b1a8e19ad059a7cf911d06bf96b58e5fe7f12cdba9adf2f503a6036b8b402" dmcf-pid="QCzHm7uS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주비트레인 이하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10348723fjqv.jpg" data-org-width="500" dmcf-mid="6Wd91eRu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10348723fj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주비트레인 이하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hqXsz7v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80860a45be13d563d9c9980c8d36406def9a9405e972b7c58547d39ae1f3614" dmcf-pid="y4DJ9EkPlY" dmcf-ptype="general">이하늘을 비방해온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대표 이모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p> <p contents-hash="004ea88af3aad63770ccf43ceefb78b58608457e1307cf0d325880ae7e5fa8d6" dmcf-pid="W8wi2DEQvW" dmcf-ptype="general">DJ DOC 이하늘 소속사 펑키타운은 9월 25일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 행위를 벌여 온 것으로 고소한 부가킹즈 멤버 주비트레인(본명 주현우)과 같은 소속사 대표 이모 씨가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3938674f875707c9247da9c9df9c02628c1ac255cb9a048b7f4187b40b8359" dmcf-pid="Y6rnVwDxWy" dmcf-ptype="general">펑키타운 측은 주현우 및 이모 씨가 아티스트에 대한 SNS나 언론 등을 통한 의도적인 흠집내기는 물론, 여러 건에 걸친 고소, 고발, 그리고 아티스트 및 회사 관계자들을 카카오톡방에 억지로 초대하여 서로 이간질하는 등 여러 방법을 통한 괴롭힘 행위를 아직까지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의 검찰 송치에 대해 "그동안 힘들었을 아티스트 이하늘을 위해서도 정말 다행이고 당연한 결과"라고 알려 왔다.</p> <p contents-hash="de563e8449988fbfc5a4358f250fbe05f43c0dfb42ec2836fb5d60f8416b8e22" dmcf-pid="GPmLfrwMST" dmcf-ptype="general">펑키타운 측은 지난 4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주비트레인과 이 씨가 펑키타운에 재직할 당시 사기 및 횡령을 포함해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를 방해했으며 해고를 당한 후, 해고와 무관한 소속 아티스트 이하늘을 흠집내기 위하여 SNS 및 언론 등을 통해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명예를 훼손하고 있어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d82b56b25b0a5f8ba14b74c4e9eb27a2ce7333d6e15338809c4e7b18b213a8c" dmcf-pid="HQso4mrRTv" dmcf-ptype="general">또 펑키타운 측은 "이들의 행위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팬분들과 여러 사실 관계를 오해하고 계신 대중 여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XxOg8smeh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MIa6OsdW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드디어 ‘크라임씬’ 신스틸러로 돌아왔다…눈 뗄 수 없는 활약 09-25 다음 '11월 데뷔' AM8IC, 현실 찢은 다크 판타지돌…육각형 아이돌 탄생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