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삼성 갤럭시S26도 개발 협력…전용 칩 적용 가능성 있어" 작성일 09-2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냅드래곤 서밋]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HCpLnbc8"> <p contents-hash="fb815af23ebd97b2166b83e96d8c5552809fe1075a3bbc836231530a7784b572" dmcf-pid="2SXhUoLKg4"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하와이(미국)=장경윤 기자] "퀄컴과 삼성전자 모바일의 관계는 환상적이다. 내년 출시될 갤럭시S26 스마트폰을 함께 개발해 왔고, 전용 스냅드래곤 칩의 탑재 가능성이 확실히 있다. 삼성 파운드리와도 매우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7804107abea228a3ab9f3bab18dfbb736cf9c89ba14aeee0c6449f8b0e3e07e" dmcf-pid="VvZlugo9Af" dmcf-ptype="general">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 겸 모바일·컴퓨트·XR (MCX) 본부장은 24일(한국시간 25일) 미국 하와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회사의 사업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2e019852018ae079b2aa4e97f4861c7c6f4a00d6374e5b50f066adfcb3417" dmcf-pid="fT5S7ag2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사진=장경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10739891yaaq.jpg" data-org-width="640" dmcf-mid="z5XhUoLK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10739891ya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사진=장경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93ca154e8a091f3b4b4cf821b056860a6d82d7046a3aa403ad3d79de8115b3" dmcf-pid="4y1vzNaVj2" dmcf-ptype="general"><strong>삼성전자 모바일·파운드리와 '전방위 협력' 공고</strong></p> <p contents-hash="01540329912681e337cda74cdb5b5afc3e3e627b57b9a8f87e76b4060156c076" dmcf-pid="8WtTqjNfj9" dmcf-ptype="general">퀄컴은 올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차세대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공개했다. 해당 칩셋은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하는 '갤럭시S26' 시리즈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ed28c2215091ed1ac0e3ba549e916a07d17578300fd046adbbc144477de80a0" dmcf-pid="6YFyBAj4jK" dmcf-ptype="general">특히 퀄컴은 삼성전자의 니즈에 따라 갤럭시 전용 칩을 공급하고 있다. 내년 출시되는 갤럭시S26에서도 동일한 협력 구조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2636d67351aefd1378f2578676fcbbb0877dc167ef77aa0fe765e54badba017" dmcf-pid="PG3WbcA8Nb" dmcf-ptype="general"><span>알렉스 카투지안 </span><span>수석부사장은 "갤럭시S26 시리즈에 전용 스냅드래곤 칩을 적용하는 것은 확실히 가능성이 있다"며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는 없지만 삼성전자와 퀄컴은 약 2년 전부터 내년 출시되는 갤럭시S에 탑재되는 제품에서 IP(설계자산) 부분을 함께 작업했고, 기기 성능을 더 강력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10c0e6e842f7ec4ee6079d38fb86fbb5540cc830c1b08f7bb916c98636643c62" dmcf-pid="QH0YKkc6oB" dmcf-ptype="general">나아가 삼성전자와 퀄컴은 차세대 통신 기술인 6G 분야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퀄컴이 예상하는 6G 지원 디바이스의 상용화 시기는 빠르면 2028년으로, 알렉스 카투지안 부사장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2029년에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e864d34ee1263057225b9760ddd22c92e1ee07b4b33e005c468a15464b7dd" dmcf-pid="xXpG9EkP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좌측)와 최원준 삼성전자 사장(가운데),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우측)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10740125bsps.jpg" data-org-width="640" dmcf-mid="BOK3QCIi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10740125bs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좌측)와 최원준 삼성전자 사장(가운데),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우측)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693b05977c500e10ffc59e81431e5ae0a1571a6279a66a56b24e841bfa8c2a" dmcf-pid="yJjesz7vaz" dmcf-ptype="general"><span>이번 스냅드래곤 신제품은 TSMC의 3나노미터(nm) 공정을 채택했다. 다만 퀄컴은 파운드리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전략을 고수하는 기업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역시 지속적으로 채용을 검토 중이다.</span></p> <p contents-hash="4b37f1560b811c954755c17f74f5c031dfc1ac27973e25eb08ac56858aaf8449" dmcf-pid="W3Bt6Osdk7" dmcf-ptype="general">알렉스 카투지안 수석부사장은 "퀄컴은 팹리스 기업으로서 언제든 파운드리 공급망을 전환할 능력이 있고, 삼성 파운드리와도 항상 매우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디지털뿐만이 아니라 아날로그, 혼성 회로(IC) 등 다른 영역에서도 필요할 때 어떤 파운드리든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6b16be678a516d7a4205ddd66b3c2b086f027e88554f0e81a0e53cd235c43c" dmcf-pid="Y0bFPIOJA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삼성전자와 퀄컴은 고객사이자 경쟁자, 공급자인 매우 독특한 관계"라며 "다만 삼성전자 모바일과의 관계는 환상적으로, 더 나은 제품과 사용자 경험을 위해 서로를 밀어주며 기술을 발전시키는 훌륭한 관계"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21561f9571e5e515c04d9bcf3785b3b25529424c4eac0c82ef2d585fc4e54" dmcf-pid="GpK3QCIi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이 3세대 오라이온 CPU의 성능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10741350xope.jpg" data-org-width="640" dmcf-mid="bOvw5RMU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110741350xo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이 3세대 오라이온 CPU의 성능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851784fe9cf554ea7cc6cc02ca714ce378725abde95236aca9fbf377cd75ac" dmcf-pid="HU90xhCnkp" dmcf-ptype="general"><strong>"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이 중요"…모바일·PC 시장 확대 자신</strong></p> <p contents-hash="79946b06c65a0ecc031b83fe513788a1d5c6baeb55ac52c65f50bd1d5dcbe14e" dmcf-pid="Xu2pMlhLA0" dmcf-ptype="general"><span>차세대 칩셋을 통한 모바일 및 PC 시장 확대도 자신했다. </span></p> <p contents-hash="9ae4d31b0e9340d189bb958ad1bae4da73dbad7931d9ffc6debfa7d0c4e553ab" dmcf-pid="Z7VURSloa3" dmcf-ptype="general"><span>알렉스 카투지안 수석부사장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에 대해 "삼성전자 엑시노스나 미디어텍 제품과 비교해 퀄컴이 빛나는 점은 프리미엄 사용자의 경험"이라며 "퀄컴은 벤치마크가 아닌 실제 사용 환경에서 기기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구글과 같은 파트너사들이 우리를 선호하는 이유"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438a7a8ddab0107293525ac4e57a9aec58ec2826adc4e86e7a18ae5576779983" dmcf-pid="5zfuevSgcF" dmcf-ptype="general">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제품군은 AI PC 시장을 목표로 개발된 2세대 PC용 프로세서다. 초고성능의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과 한 단계 아래 급의 성능인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로 나뉜다.</p> <p contents-hash="2df33e068977a2039fe519faef82b3c3f3afc37d6939ed827b3df5e1786016f8" dmcf-pid="1q47dTvaot" dmcf-ptype="general">알렉스 카투지안 수석부사장은 "1세대 제품은 출시 18개월만에 주요 프리미엄 PC 시장서 점유율을 9~10% 수준으로 확보하는 진전을 이뤘고, 2개의 2세대 제품으로 시장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강력한 CPU 및 NPU 성능을 기반으로 향후 4~5년간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900b2331aea62d707f6dd115669fd50cd9c3035fcb841820392eaa4034a3089" dmcf-pid="tB8zJyTNo1"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데이프로젝트 '세상멋진 A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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