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오락가락 vs 호흡 힘들지만 이야기 나눠…전유성 건강상태 혼선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딸에게 “유언 남겼다”는 보도에 측근 “평소 하던 말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u9N5Zw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67ee110d51faf865f3fc63f59b2d8f72fecfee3226ed4f3aef30d5b691ec3" dmcf-pid="z872j15r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유성. 사진 | 가족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SEOUL/20250925111223913gybs.png" data-org-width="414" dmcf-mid="uacs0niB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SEOUL/20250925111223913gyb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유성. 사진 | 가족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ca3a46c61c74360cc3a189dbf530174dd83f8858bb0acf7303e7ef2cd63b71" dmcf-pid="q6zVAt1my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개그계 대부’ 전유성(76)의 건강 상태를 두고 엇갈린 보도가 나오며 혼선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daf8502952b94bb2a39ef8ed197662a650eb0c8c57fe32c56a5a91ac94617f0e" dmcf-pid="BPqfcFtsl5" dmcf-ptype="general">24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전유성은 코로나19 후유증과 폐기흉 등으로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전주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중이다.</p> <p contents-hash="dc01a6c8ac34a6330b57b6809d32962cd14cce7bbe1381a8d661531e9232677f" dmcf-pid="b1SHfrwMSZ" dmcf-ptype="general">병문안을 다녀온 한 후배는 “사실은 ‘이번 주가 고비’라는 말이 맞다. 병원 측에서 ‘이후를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며 “현재 의식이 오락가락하는 상태이고, 정신이 들었을 때 유일한 혈육인 따님한테 자신의 사후에 대한 유언도 남긴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b669e84e124b0e45f37765f52751a78c47888d678a2aec953f8da6704232df" dmcf-pid="KtvX4mrRWX" dmcf-ptype="general">반면 전유성 측은 위독설을 부인했다.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측근은 “양쪽 폐에 기흉으로 공기가 차 있어 자가 호흡이 힘든 상태라 산소호흡기를 착용했지만 사람들이 오면 알아보시고 이야기는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252a57dfea1ad449cf049b2fe7ad32a06e74f97d5cbf6bfc01ce8958e43d265" dmcf-pid="9FTZ8smeCH" dmcf-ptype="general">딸에게 유언을 남겼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평소에도 ‘내가 죽으면 뭐는 하지 마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신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e67c8bd3dbfc5e8ed7bb239530866c20be412c0d8ea97ea19557a3595da41fce" dmcf-pid="23y56OsdlG" dmcf-ptype="general">또 다른 측근은 스포티비뉴스에 “고령이라 건강이 안 좋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이후를 대비하라’는 의료진 발언은 최악의 경우를 대비한 설명일 뿐”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7683afb7178643e281306fcf355d79af8ab1c94d16938f866e638bc37087bf0" dmcf-pid="V0W1PIOJhY" dmcf-ptype="general">그는 “전유성은 폐 두 쪽 모두에 기흉이 와 수술이 불가능해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c6cfbe78fb2311981bc2c18c584e3ac551f135b03f35b7b6a9cf4e54f0f16b69" dmcf-pid="fpYtQCIiTW" dmcf-ptype="general">1969년 방송작가로 데뷔한 전유성은 ‘유머1번지’, ‘쇼 비디오 자키’를 거쳐 코미디를 하나의 문화예술 장르로 끌어올린 주역이다. 방송 현장에 ‘개그맨’이라는 명칭을 본격적으로 퍼뜨렸고, ‘개그콘서트’ 출범에도 크게 기여했다.</p> <p contents-hash="6a73fcce8ab5652be14ccd36d029fb5f4a78c7492ac4f08361740441233a42b8" dmcf-pid="4UGFxhCnCy" dmcf-ptype="general">코미디계는 “선배의 쾌유를 바란다”는 한목소리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8uH3MlhLTT"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절에 설전… ‘주가 조작’ 장인 석방에 이승기는 팬심 달래기[스경X이슈] 09-25 다음 박규영, '모태마름' 의혹 종결…"다이어트로 15kg 감량, 예뻐 보이고 싶어" [RE: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