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횡령' 황정음, 1심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선고 작성일 09-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3JIBqy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826d025968b6e2cf9e7c42d8b136b54ef1cdbb6c5acaf1a8f1d4dc2671035b" dmcf-pid="zHE3QCIi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today/20250925110950764rxbw.jpg" data-org-width="650" dmcf-mid="u8OzJyT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today/20250925110950764rx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789c5888a1cf045a67290fef5e6b83f5aaec55d51b4ba94c7bdb17dfeaf8a7" dmcf-pid="qXD0xhCn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회삿돈 횡령 혐의에 대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0d5135df7f33767a08c100f2d8adff463b87b9ad431087c20dbaaa0a2c6e36e" dmcf-pid="BZwpMlhLSD"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부장판사 임재남)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황정음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96245880c088b731e42a4e7f54e6e61732a6c25f7c7ef79a7f87d734abf653de" dmcf-pid="b5rURSloTE"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횡령한 금액을 전액 변제한 점과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43efc0169a0162ab0fcb4d63040412299435e3f20bee2f8c238733d8dd9579" dmcf-pid="K1muevSglk"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명의로 8억 원을 대출받은 뒤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자신의 계좌에 이체, 가상화폐에 투자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 원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며 불구속 기소됐다.</p> <p contents-hash="0f806f583f1d4358b3635aba6ee37883e1f90d57d1084f5dc25c177418fb243d" dmcf-pid="9ts7dTvayc" dmcf-ptype="general">당시 황정음 측은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던 차에, 2021년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며 "회사 명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a3464a5308824bc95076fc125e01356fdb994b58b05acc02338c76450a8fbf6" dmcf-pid="2FOzJyTNvA" dmcf-ptype="general">이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며 "이에 따라 금전적 관계는 모두 해소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깊이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V3IqiWyj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상훈,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출연 09-25 다음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JK 롤링 분노, 엠마 왓슨 반응은?[해외이슈]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