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코로나 시국에 국제 미아될 뻔 “인천 도착해 엉엉 울었다”(라디오쇼)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RyqjNf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b8ec0642d240794ba7f3d1ee63733e12fb005fcf42975d0ebcde52f58aacc" dmcf-pid="pceWBAj4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12849046mkiz.jpg" data-org-width="650" dmcf-mid="3v1iIBqy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12849046mk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kdYbcA8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73d8741772d02e0bb0b2c94492f0e54a0c6526422e004d3e280a33208d99913" dmcf-pid="uEJGKkc6lr" dmcf-ptype="general">코요태 빽가가 국제 미아가 될 뻔한 일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9d581fe4a43202c863f2e79c5f2a8c0f742af754d4192ad15bb9aae0cfd5874" dmcf-pid="7DiH9EkPCw" dmcf-ptype="general">9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고정 게스트 이현이와 빽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de7ca89d7ead449d75b897b272229396a6d799819c0fd7cae5475b792d396b3" dmcf-pid="zwnX2DEQvD"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이는 "출장 가려고 공항에 갔는데 여권이 없어서 퀵으로 받은 적 있다"며 공항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9bc61d8baabb453ff36413ec17af25e62b12a175883dc41544575a48e5edcc8" dmcf-pid="qrLZVwDxlE" dmcf-ptype="general">이에 빽가는 "저는 코로나 때 광고 촬영을 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을 갔는데 직항이 없어서 독일에서 경유를 한 번 했다. 근데 독일로 가는 비행기가 연착됐다"며 "제가 내린 곳과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곳이 달랐다. 공항이 엄청 커서 15분을 안 쉬고 뛰어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c7ff0b2d171ade4ab17e9139a9e990330ed25a6a18f79fa460abc58296f5a8" dmcf-pid="Bsg14mrRCk" dmcf-ptype="general">이어 빽가는 코로나19 관련 서류가 필요했다고 전하며 "다시 10분을 뛰어서 프린트를 했다. 근데 '코비드' 글씨가 안 보인다고 안 된다고 하더라. 그건 코펜하겐에서 받은 공식적인 서류였다. 그때 (밖을 보니) 비행기가 가고 있더라. 눈앞에서 그 사람(직원)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de80c7990b48d6643225af069751030f4ea803b86268cb9592fa78c02bb426a" dmcf-pid="bOat8smeWc" dmcf-ptype="general">또 "영어도 못하고 붕 떠 있었는데, 한국분들이 '우리도 그랬다'고 하더라. 한 분이 영어를 잘해서 창구에 갔다. 다음 비행기를 잡아달라고 했더니, 서울 가는 비행기가 다음날 오후에 있다고 하더라. 우리 보고 나가서 잠을 자고 오라고 하더라. 결국 택시 타고 돈을 모아 호텔에 가서 잠을 자고 단체 방을 만들었다"며 "다음날 새벽에 짐이 공항에 있는지 한국에 갔는지 몰라서 공항에 왔는데 문을 열 수 없다고 해서 아침까지 기다렸다. 다행히 짐이 있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59d5c4944f2ea634e41733e35371246062a0543c36e41248915279d7930175" dmcf-pid="KINF6Osd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비행기를 타려고 했는데 다시 백신을 맞아야 된다고 하더라. 6시간 만에 나오는 건 가격도 비쌌다. 이후 비행기가 왔는데 직항이 아니었다. 이라크를 경유하는 24시간 비행기였다"며 "문 밖에도 안 나가고 그 자리 그대로 앉아 기다렸다가 서울에 4일 만에 도착했는데 '인천에 왔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자 서러워서 창 밖을 보며 엉엉 울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1323370d8aa290d289156bf59d9d6dbc8c34c6ba8293433b8d3eda73dda720" dmcf-pid="9Cj3PIOJSj"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는 "국제 미아가 될 뻔했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2hA0QCIiv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lcpxhCn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군청 감독, 선수에 수천만 원 상당 연봉 및 계약금 상납 받아...윤리센터 징계 요구 09-25 다음 배진영, 10월 14일 솔로 데뷔… 8년만 본격 홀로서기 [공식]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