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난 지적인 사람 아냐…감독님들이 저를 놀리는 것 같아" ('퍼스트 라이드')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7x3xQ0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e6d386a39cb35d509498d598a6ebf9a314991c61cbe9847fdcf9e47624754" dmcf-pid="KN6N2NaV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report/20250925114549192tq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LOeOsd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report/20250925114549192tq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e57b8c741711605721a2c100229ebc155b9235e0fd151c3570706448836e01" dmcf-pid="9jPjVjNf5i"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강하늘이 최근 맡아온 지적인 역할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06e52f93d45c38bedccc3e6f5397835e0203e731144d5836623e3f3d5ac3c28" dmcf-pid="2AQAfAj4HJ"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ebaaa457503b1062ccfc5da11de709ccc24c28546ee849ad500e1577a69fb19" dmcf-pid="Vcxc4cA8Yd"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49f990641edca409583dc13c3b34fd2eaf253a7aea25f595e9e314985fc64806" dmcf-pid="fkMk8kc65e"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30일'의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다시 만난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 강하늘은 "웃음을 잘 못 참아서 이번 현장에서는 그냥 웃었다. 주옥같은 장면이 많아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라고 작품의 매력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93decc1801f81e3498a98ace22282745e59687e3567fb1918be3bced66a659" dmcf-pid="4ERE6EkP5R"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과의 재회에 관해 그는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다시 만난 감독님이 없었다. 어떤 스타일인지 서로가 알고 있어 긴 이야기가 필요 없었다. 편하고 훨씬 더 재밌는 현장이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2d8b2e04547f4fc591d140b8a3466635d447b342e8368992bcafdb8275e80d" dmcf-pid="8DeDPDEQYM" dmcf-ptype="general">그리고 "감독님이 '30일'이 잘 된 이후 더 재밌어졌다. 자신감과 여유가 붙었다"라고 '퍼스트 라이드'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941078dba0e4b716fc0719c22817535f823412b3fee023543a7d80367a2beb1" dmcf-pid="6wdwQwDxG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30일'에서 변호사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전교 1등을 맞는 등 지적인 캐릭터로 많이 활약해 왔다. 이런 역을 맡은 것에 관해 강하늘은 "감독님이 저를 놀리는 것 같다. 지적일 것 같지 않은 배우에게 이런 역할을 주면 재밌겠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저는 그다지 인텔리전트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aa7b029e45bcb812510380fc59a019b4aa7a0b684ff0f75e711d519541e8538" dmcf-pid="PrJrxrwMZQ"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남대중 감독은 "실제로 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지적인 사람이 바보 역할을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강하늘의 지적인 면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9d764c8bd7a347460c5fded6b98c54e70eb878454435afecfe5404dbcc294b3" dmcf-pid="QmimMmrRZP"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다음 달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6c605d2f8719639bea3f1278a377e53859132da82f520d770f3d64302fb02e" dmcf-pid="xg4gKgo9H6"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쇼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천만트롯쇼'→'길치라도 괜찮아' 10월 방송 활동 열일 이어간다 09-25 다음 코미디언협회 측 “전유성 딸에게 유언? 장례 논의일 뿐‥위중해도 유머는 여전” [공식]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