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키 끌어올려~"…뮤지컬 '킹키부츠', 상견례부터 케미 폭발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GAfAj4mG">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yReUCUphsY"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08db13172642a505947225ec49ee3cd9c048f60adb747743aba664ed8e04e6" dmcf-pid="WdJ7l7uS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킹키부츠' 상견례 현장(김호영, 이재환, 신재범, 강홍석, 백형훈, 서경수, 한재아, 허윤슬, 신승환, 심재현, 김동현) /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ZE/20250925114250234fvjj.jpg" data-org-width="600" dmcf-mid="QdM0O03I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ZE/20250925114250234fv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킹키부츠' 상견례 현장(김호영, 이재환, 신재범, 강홍석, 백형훈, 서경수, 한재아, 허윤슬, 신승환, 심재현, 김동현) /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1e8aca956a641c6fe0092beea84e1fa030eab908cd550900dab8c463dfcbf0" dmcf-pid="YJizSz7vEy" dmcf-ptype="general"> <p>뮤지컬 '킹키부츠'(제작 CJ ENM)'가 상견례 현장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렸다.</p> </div> <p contents-hash="b5f06541f9b58c44bf187ed83e8a843232478110f5e0c1d89bbc292f72939041" dmcf-pid="GinqvqzTsT" dmcf-ptype="general">이번 상견례에는 찰리 역의 김호영·이재환·신재범, 롤라 역의 강홍석·백형훈·서경수, 로렌 역의 한재아·허윤슬을 비롯해 돈, 니콜라, 조지, 엔젤들, 공장 식구들까지 전 배우와 제작진이 자리했다. 현장 사진에는 오랜만에 재회한 배우들의 반가운 인사와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본 공연을 향한 기대감은 한층 높아졌다.</p> <p contents-hash="578a08f1ee65e9f3d6d95539ac0dbc8c2fad7ed64190e44f1d1ef8ef9d611efd" dmcf-pid="HnLBTBqysv"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모두가 각자만의 새로움이 있을 것이다. 이런 설렘을 가지고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작품을 위해 투머치한 열정, 투머치한 사랑, 그리고 절대 가볍지 않은 모습들을 관객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내년도 킹키 끌어올려"라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외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p> <p contents-hash="f350949e2dadf1ede81505fe49eaa97f9a089fc9810da573f55b748d12af4ba2" dmcf-pid="XLobybBWwS" dmcf-ptype="general">초연부터 일곱 번째 시즌을 함께하는 '원조 롤라' 강홍석 역시 "오랫동안 참여해 왔는데 모두가 힘을 합쳐 이번 시즌 역시 대박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a1df2e8e8dee86a3d29ba6e28c4599fde964a71e4ce04c235517b9cda8bfb03" dmcf-pid="ZogKWKbYIl" dmcf-ptype="general">첫 대본 리딩이었지만 배우들은 이미 캐릭터에 깊숙이 몰입하며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킹키부츠' 상견례답게 넘버가 시작되자 배우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리듬을 타며 노래를 이어갔고, 스태프들까지 동참하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2d3210606b1a3bb36ebd496e29f733dc7441a597bc8e5b8bb75041b4cdc7fc81" dmcf-pid="5ga9Y9KGrh"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진중함과 따뜻한 아우라를, 새롭게 합류한 이재환은 신선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신재범은 한층 안정감 있고 단단해진 찰리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abe8975d30b3dcd894a756361a8e8da1642ede5ea074b6853523f999107259b" dmcf-pid="1xM0O03IEC" dmcf-ptype="general">롤라 역의 강홍석, 백형훈, 서경수도 각자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강홍석은 특유의 여유와 위트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첫 합류에도 빠르게 몰입한 백형훈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서경수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입힌 롤라를 보여주며 스태프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477dbe5a9080d4d51f261dbdcb7a1890b0049a57f43247a6d7441c20e81d778" dmcf-pid="tMRpIp0CDI"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한재아, 허윤슬, 신승환, 심재현, 김동현 등 배우들이 높은 집중력으로 호흡을 맞췄다. 팀워크와 에너지로 무장한 뮤지컬 '킹키부츠'는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킹키 부스터 업' 모드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379e456da735b0e9cd43d4fce61303bd3a0fab1ebd8e929f62a7574a1d09b60b" dmcf-pid="FReUCUphDO" dmcf-ptype="general">'킹키부츠'의 열한 번째 시즌은 오는 11월 1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성남, 여수, 전주, 용인, 서울 등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피날레인 서울 공연은 12월 17일부터 2026년 3월 29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감독 "강하늘 없었으면 어떡했을까…앞으로 강하늘하고만 해도 돼" 09-25 다음 '54세' 박명수, 일 오래 하는 이유? "우리는 정년 없어…필요 없어지면 날라가" (라디오쇼)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