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감독 "강하늘 없었으면 어떡했을까…앞으로 강하늘하고만 해도 돼"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ykMlhL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af8c7bcb6156b567080e8fc65ef6681ecb62b8401138ccc989dc7ff19eb0b" dmcf-pid="VrWERSlo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하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14247506qnzj.jpg" data-org-width="900" dmcf-mid="90zYDp0C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14247506qn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하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9aed18cb2ace6d482be78af08d33336c762405058c25a2a9bbc6beb6406773" dmcf-pid="fmYDevSgh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남대중 감독이 배우 강하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033afdae3d3c4e56dc2b46728c1232a4e2961c1f92634701c164c4f59204d5e2" dmcf-pid="4sGwdTval5"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25일 오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제작보고회에서 “앞으로 강하늘 하고만 해도 좋겠다고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e26e74ba08d442a88d467f3694e69e67c618e8026c7c86d856e2e6772c63af" dmcf-pid="8OHrJyTNSZ"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남대중 감독과 2023년 개봉한 ‘30일’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2년 만에 ‘퍼스트라이드’를 선보인다. ‘퍼스트 라이드’에서 수학능력시험 전국 수석을 기록할 정도로 한번 꽂힌 것에 광기의 집착을 보이는 ‘집착러’인 ‘끝을 보는 놈’ 태정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d8bcf4884a54bd7c47138a9bbc7e54090cba36fb48eb29074ec70a672ed58b7" dmcf-pid="6IXmiWyjSX" dmcf-ptype="general">‘30일’에 이어 ‘퍼스트 라이드’로 강하늘과 또 손잡은 남대중 감독은 “제가 쓰고 찍은 영화를 누가 했으면 좋겠나 생각했을 때 최고 잘할 배우였다. 제가 다시 한 번 프러포즈를 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강하늘 없으면 어떡했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7c7098344de67a0cbca0ef587fa998757be76ae82a787234b2db3cad5d29a62" dmcf-pid="PCZsnYWACH" dmcf-ptype="general">이어 “현장에서 강하늘한테 몇 작품을 너하고만 해도 좋겠다고 얘기했다. 꼭 그러자는 얘기가 아니라 그만큼 만족을 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77655eaea127f9be8209b195ba4f74d64ad94d5dbd744e07b0cbffd48f8827" dmcf-pid="Qh5OLGYcTG"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30일'도 너무 좋았는데 제가 이렇게 짧은 시간에 다시 한 번 만났던 감독님이 없다. 이렇게 만나니까 훨씬 더 좋더라”라며 “서로가 어떤 스타일인지 아니까 긴 얘기가 필요하지 않았다. 감독님이 ‘30일’이 잘 되셨지 않나. 영화가 잘 된 다음에 더 재밌어졌다. 자신감이 붙었고, 여유가 생겼다. 더 재밌어지셔서 너무 편했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0349dc9a838074a4b1d08c569f0297fd5e99237d885c4513383da9355239a2ec" dmcf-pid="xl1IoHGkSY"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영화.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 배우들이 ‘대환장 여행’으로 신선하고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10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8LVtde7W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형돈·한선화, '정승제 하숙집' 합류…11월 첫 방송 09-25 다음 "킹키 끌어올려~"…뮤지컬 '킹키부츠', 상견례부터 케미 폭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