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감독 “차은우 캐스팅은 조상님이 주신 복”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Lr8kc6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d4b4876b32363ec8afd87897a0942e781b778ad41c3c8291854eaf4587906" dmcf-pid="fGom6EkP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donga/20250925114940156uyzp.jpg" data-org-width="1600" dmcf-mid="2Snw4cA8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donga/20250925114940156uy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29ea6a78a6444ca2fb3af0f561787108b1a3a54038838b31eb024a115266e4" dmcf-pid="4HgsPDEQ0H" dmcf-ptype="general"> 영화 ‘퍼스트 라이드’ 남대중 감독이 차은우의 캐스팅은 “조상님이 주신 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099ff67f1316fb0a287058e6d7d68846633c34c486b0dea11da9a43b7809bc18" dmcf-pid="8XaOQwDxpG" dmcf-ptype="general">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30일’, ‘기방도령’, ‘위대한 소원’ 등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dea28f8a57b7d207f45b6c3c26bd1e07403435a0ec604b42ea3538a343d88e91" dmcf-pid="6ZNIxrwMpY"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9월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남대중 감독은 차은우의 캐스팅에 대해 설명했다. 차은우는 극 중 숨만 쉬어도 모두를 웃겨 버리는 잘생긴 놈, 연민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22c706907c6422e162ed63e5d20e2240c827ac9316ef1d4f129223f4f651da4" dmcf-pid="P5jCMmrR0W" dmcf-ptype="general">남 감독은 차은우가 군 복무로 인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하며 “차은우가 아니면 개연성이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캐릭터”라며 “차은우가 우리 작품을 선택해주지 않았다면, 극 중 캐릭터 자체를 바꾸거나 차은우가 제대할 때까지 기다려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cddec59e71f0427d2a935c9f1da56d7c2a05c1dd32c250f17c21410fd0bf68" dmcf-pid="Q1AhRsmeuy" dmcf-ptype="general">그리고는 “마침 차은우 배우도 또래 배우들과 코미디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해서 니즈가 잘 맞았다. 아마 조상님이 주신 복이 아닐까 싶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xtcleOsdFT"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편 망한 박찬욱, 네 편 망한 이병헌의 '완벽한 만남' 09-25 다음 김은숙 작가 "사이코패스 캐릭터, 수지가 신난다 해서 나도 안심"(다 이루어질지니)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