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술도녀'·'놀아주는 여자'이어 대박 조짐? 개봉 전 별똥별 봐" 작성일 09-2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Lg7Jdz7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a43c2170624ce5c1d0c92fe436bdd5b25bbe463eac3aa56d2e7323edebae8" dmcf-pid="6MgNqniB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가 25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한선화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9.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20516488cn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0Urt1m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20516488cn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가 25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한선화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9.2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cd54cd698f0098df4562c2e594b1ad2445b1be01b7af0df9351528770c7528" dmcf-pid="PRajBLnb3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선화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흥행을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494645af37b925924ba14b14b496c27057a43976eb26b7abbd19a360fe307598" dmcf-pid="QeNAboLK31"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25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개봉을 앞두고 별똥별을 봐서 대박날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0913fe0830f8bce968818babbbce98a79dc4c9570ce8f836b1b25b3f5918f1c" dmcf-pid="xdjcKgo9p5" dmcf-ptype="general">10월 29일 개봉하는 '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로,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20371a3e5fd448f26fcd00e219b79dafb14b7106c4eb4c5084a2f1f8d0f9c822" dmcf-pid="yrvyihCnpZ"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태정 한 명만을 바라본 채 서울대를 꿈꿔온 직진의 불도저이자 '사랑스러운 놈' 옥심으로 변신했다. 그는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재밌어서 앉은자리에서 세 번이나 읽었다. 저는 쉴 틈 없이 세 번 연속으로 대본을 읽기가 쉽지 않은 사람이다. 그만큼 너무 재밌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f7a9fd47c51f48bffe0a2f02bc4cdb310a3f4ed83a4116f1216177f3ed2130" dmcf-pid="WmTWnlhLpX"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의 대박 조짐을 느꼈다며 "예전에 '술꾼 도시 여자들'이 공개되기 전에 별똥별을 두 번 봤는데 잘됐다. '놀아주는 여자' 때도 금호동에서 촬영 중에 저만 별똥별을 봤다. '퍼스트 라이드' 개봉을 앞두고 8월 중순쯤 삼각지에서 친구들과 맥주 펍에 갔다가 별똥별을 직접 봤는데, 저는 믿고 있다. 영화가 대박 날 것 같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395cd43ca030e90fe4f1998aa6eec3f89028f5fa5449f3483c0e63cc6448cc73" dmcf-pid="YsyYLSlopH"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교복 연기' 공식 사과 "평생 교육원이냐고, 더 이상 안될 듯" 09-25 다음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강하늘 진심에 눈물 줄줄.."너무 고마워서" [Oh!쎈 현장]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