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상탈하고 뛰다 항의받아…나라에서 정리해야”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J4WKbY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665566a2963402f083c0211b751b0eb94d2efcb94dadae8e588171b8ba187" dmcf-pid="5Gn6G29H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20316648plkg.jpg" data-org-width="700" dmcf-mid="G9DLUeRu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20316648plk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e0cad08ccb1a683337cb9214ca3ca476339768fbd2bdf65c4746c69bb925c" dmcf-pid="1HLPHV2X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20316830xzbf.jpg" data-org-width="700" dmcf-mid="HZvwfAj4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20316830xz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5421d731170edde432a89e714b53fe69bd13252e27237085266f8734a74575" dmcf-pid="tXoQXfVZ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진태현이 러닝 중 상의 탈의 논란을 두고 거침없는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1918e12fdc4cd22fceaf745e73b4a33c6db2575e764373424f7153edd4926a" dmcf-pid="FCPBCUph7Q" dmcf-ptype="general">25일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상탈(상의 탈의) 러닝'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8bf07c68c0d5299c3afb6c1707ec1f947f75839aa21ea1e5d4a9d7988e942c0" dmcf-pid="3hQbhuUl7P"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상탈이 뭐 어떠냐는 사람도 있고, 꼭 벗어야 하냐는 사람도 있다. 두 의견 모두 이해한다"라며 "나 역시 트랙 운동장이나 공원이 한산한 시간대에는 상탈을 하고 뛰었다. 여름철 장마나 동남아 날씨에서는 기능성 옷이 기능을 못 한다"고 현실적인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1883d285b9b1e94863640c3fdc12347479c877a948fc16b16570187aa8e2419" dmcf-pid="0lxKl7uS36"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상의를 벗고 뛰다 항의를 받은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운동장에서 뛰는데 옷 좀 입어달라는 얘기를 들었다. 한 번도 제지를 당한 적이 없었는데, 달리던 남자분이 싫다고 했다더라. 그래서 결국 다시 입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bd1b8c8cf102785e0eedbdc2ab29a8395f31f57ca14e11dddc910454f3529354" dmcf-pid="pSM9Sz7vp8"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박시은은 "차라리 나라에서 법적으로 제재를 가해줬으면 한다. 법으로 지정이 돼 있으면 옷을 벗고 싶은 사람도 참을 수 있고, 보기 싫은 사람도 괜찮지 않겠냐"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e786dab942a6cea02e1098e40ef6bba65be4815fe5fe97090d2590d168295e5" dmcf-pid="UvR2vqzTp4" dmcf-ptype="general">이에 진태현도 동의하며 "만약 상탈이 불법이 아니라면 제지하는 현수막은 의미가 없어지고, 결국 싸움으로 번진다. 이런 문제를 막으려면 국회의원분들이 나서서 법으로 정리해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원조 단발병 유발자의 차원 다른 상큼함 09-25 다음 ‘은중과 상연’ 박지현 “시한부 役 3주간 아메리카노 마시며 단식” 의사父도 걱정 [인터뷰①]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