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차은우”...강하늘 ‘퍼스트 라이드’ 대박 예감[MK현장]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IILSlo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373bd792d2b98d2ed31384cae37edb4f0484aa7622ec9fd183a6c57c99428" dmcf-pid="2ZCCovSg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김영광, 김영성, 한선화, 남대중 감독.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121202319smah.jpg" data-org-width="700" dmcf-mid="bHKKXfVZ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121202319sm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김영광, 김영성, 한선화, 남대중 감독.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fcff933a91bbb773df43d2fbe5ac8c55a65968057496783c1533cd653db2b4" dmcf-pid="V5hhgTvaYz" dmcf-ptype="general"> 찰떡 캐스팅 차은우, 한선화의 별똥별, 강하늘과 ‘30일’ 감독이 재회했다. 배우들과 감독도 대박 예감을 자신한 ‘퍼스트 라이드’가 올가을 출사표를 던졌다. </div> <p contents-hash="1120cd57f3f57573bf02588fa1b89c7e88f2faf987ebf8d1c066df1d92112935" dmcf-pid="f1llayTN17"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함께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1934311173506978c50f454625ea1a2c0a06988f49f1c6b7c8308e58bf99e66" dmcf-pid="4tSSNWyjGu"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작품이다. ‘30일’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344d0f5bf05c2453c5ebc8b91b46f9f04f03fd7de703473e5f5c48a60373134d" dmcf-pid="8FvvjYWAZU"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배우들에 대해 “다 훌륭하고 멋있어서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감독이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다. 강하늘은 저랑 ‘30일’을 같이 해봤다. 제가 글을 쓰고 연출한 작품을 가장 맛깔나게 표현해줄 수 있는 배우라고 느꼈다. 이번에도 그 이상으로 제가 생각한 이상으로 센스가 좋다. 강하늘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잘해줬다. 제가 다시 한번 프러포즈했는데 잘 받아줘서 고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c8c277ec402318b9366af66348a34ed27c132ae4058dfb70bfcbcb977035f7" dmcf-pid="63TTAGYcZp" dmcf-ptype="general">이어 “김영광은 도진이는 복합적인 캐릭터다. 멋있고 과묵했다가 바보 같고 순수한 복합적인 캐릭터다. 비주얼적으로 멋있다. 그래서 말을 안해도 멋있다가 웃으면 해맑은 소년미가 있다. 김영성은 오디션을 봤는데 연기 잘하는 걸 알고 있었고 눈빛과 두상을 봤다. 농담이다. 오디션 과정을 겪고 연기 톤이 제 코미디에 잘 맞았다. 마지막 오디션 때 머리를 밀고 왔더라. 그런 열정을 봤다. 두상이 여드름도 없고 정말 예쁘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ccef282d56e93f2e95effd5175824d081ecf1d0f6122e46b96c7a7f04546a74" dmcf-pid="PhAAPDEQ10" dmcf-ptype="general">남 감독은 군 입대한 차은우에 대해 “차은우가 아니면 개연성이 없는, 성립할 수 없는 캐릭터다. 차은우가 안했으면 제대 기다리거나 했어야 했던 작품이다. 차은우도 또래랑 코미디 연기하고 싶다는 니즈가 잘 맞았다. 조상이 준 복”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8d6d420a86952bbf1770a2be805faed3db086173cc0b70eca46a868a3c827" dmcf-pid="QlccQwDx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 라이드’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121203651nnwd.png" data-org-width="700" dmcf-mid="KbCCovSg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121203651nn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 라이드’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09bddfe19c61aadb657285efec78158a7931d98ee0f95dc9cf8f499de8b0f3" dmcf-pid="xSkkxrwMtF" dmcf-ptype="general"> 강하늘은 수능 만점에 이어 국회의원 보좌관 자리까지 꿰찬 태정을, 김영광은 아무런 걱정이나 고민 없이 해맑은 도진을. 강영석은 눈 뜨고 자는 금복을, 차은우는 잘생긴 연민을, 한선화는 직진밖에 모르는 사랑스러운 옥심을 연기한다. </div> <p contents-hash="6aea1d8c93413b078153280c02b1d70a75fb762d2b59efbe1c34cce665a62068" dmcf-pid="y677ybBWHt"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30일’의 남대중 감독과 재회한 소감을 묻자 “‘30일도 좋았는데, 제가 이렇게 짧은 시간 다시 만난 감독이 없다. 이렇게 만나니 훨씬 좋다. 서로 어떤 스타일인지 아니까 긴 이야기가 필요없었다. 그래서 훨씬 재미있었다”며 “‘30일’이 잘 된 다음에 감독님이 더 재미있어졌다. 자신감이 붙어있더라. 그래서 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f3b394674267cb9cbe73b6215072360eb66e6d572973de851dabd62b37eb11" dmcf-pid="WPzzWKbY11"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퍼스트 라이드’ 촬영 현장에 대해 “웃음을 못 참아서 웃었다. 처음에는 참아보려고 했는데, 한 장면 한 장면 주옥 같은 장면이 많다. 그래서 웃음을 참다가 모르겠다 싶어서 웃어 버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46fa9e05fc3774f34966a6ad08acdd1c07047c7d8e37c647c91ebdd224fdcb2" dmcf-pid="YQqqY9KG15" dmcf-ptype="general">눈 뜨고 자는 연기를 소화한 강영석은 “저는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쉽지 않다. 눈을 감고 있다가 뜨면 안된다. 살짝 뜨고 있다가 해봐야 한다. 눈싸움 할 때 써 봐라. 제가 해본 연기 중에 어려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11c0bf040dc824e0f8034cf5f60bcbef9e66bfb6db6bad065a86e172f861937" dmcf-pid="GxBBG29HtZ"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배우들의 호흡에 대해 “네 분과 차은우 포함해서 되게 엄청 케미가 잘 맞았다. 서로 받아주는 게 많았다.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63983a307bf08d6c62b0983a72ad4213ad06fc8d197ce7de3940a4c0d90855a" dmcf-pid="HMbbHV2XGX" dmcf-ptype="general">한선화 역시 “강하늘과 호흡 너무 좋았다. 제작보고회 오기 전에 오빠들과 호흡을 물어볼것 같더라. 제가 시뮬레이션을 많이 했다. 정말 울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강하늘 오빠는 연기적으로 많이 도와줬다. 김영광 오빠는 표현이 없는데, 따뜻함이 느껴졌다. 선화야 고생했다고는 말 안해도 ‘선화야 그래’ 라고 하더라. 영성 오빠는 텐션을 끌어올리는데 도와줬다. 정말 고마운게 많아서 울까봐 걱정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e371716c2fdfdc2e50ac39e3ee2dffba8d29d303a8fff97627b038d64f62bdf" dmcf-pid="XRKKXfVZYH"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저는 시나리오 보자마자 제 캐릭터도 캐릭터지만 재미있었다. 제가 앉은 자리에서 3번 읽었다. 저는 쉴 틈 없이 3번 연속으로 읽기가 쉽지 않은 사람이다. 그만큼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717052eb9618f0e8dc6f2bd70baae86586990c1479ab0a4532091bfb06e75b" dmcf-pid="Ze99Z4f5YG" dmcf-ptype="general">이어 ‘퍼스트 라이드’의 대박을 자신하며 “제가 대박 조짐을 느낀 건 ‘술도녀’ 오픈 전에 별똥별을 두 번 봤는데 대박 났다. ‘놀아주는 여자’ 때도 금호동에서 촬영 중에 저만 별똥별을 봤다. 8월 중순에 삼각지에서 친구들과 맥주 펍을 갔다가 별똥별을 봤다. 직접 봤다. 저는 믿고 있다. 이 작품도 대박 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25629877908fa373128521a6f960411fed76d68009f05b3e034b42cebc5fc2d" dmcf-pid="5fppSz7vGY"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영상을 통해 ‘퍼스트 라이드’를 깨알 홍보했다.</p> <p contents-hash="646e0ae426c4b112e90745e3b0f801c8d36ae77bce11d12cdf0be7660042a09b" dmcf-pid="14UUvqzTGW"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강하늘 선배는 너무 좋아해서 연극을 보러 간적이 있어서 인사드렸다. 이번에 처음 같이 했는데, 늘 열심히 하시고 분장 받을 때도 ‘안녕’ 인사해줬다. 김영광 선배는 ‘정글의 법칙’ 때도 같이 가서 같이 있으면 편했다. 영성 형은 정말 밝고 즐거운 친구다. 글 자체도 유쾌했고 감독님까지 5인이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다. 즐겁게 촬영했다. 뜨거운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묘 “추억에 잠길 수 있는 포인트는 극장에서 봐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거다. 재미있게 봐달라”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a430ee5282be7ac3af8887850065462607d641472020153c0f7c27fd03f2bcd" dmcf-pid="t8uuTBqyHy"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10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737341d44066ec03b641bf59f60d80e0d52fa370f3db1424b08dd1e149235ff" dmcf-pid="F677ybBW1T"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봉련, ‘마이 유스’ 초보 대표 변신 09-25 다음 김미경, 김국진과 연인 관계 의혹에 선그어…"난 남편 있었다" ('라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