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한남동 사무실 수백만원 월세에 “더 줄 수 있어” 재력 과시(과몰입클럽)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vSIp0C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63a49d812669c826eda25d57a26bdc4176bb45da3ebd3154a049e46d8858f" dmcf-pid="0FTvCUph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21026392vhpg.jpg" data-org-width="640" dmcf-mid="tGJdxrwM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21026392vh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b1fe9c33da652b3936d6821390dab865a9dbdb1675aba1314e50fe7324c05" dmcf-pid="p3yThuUl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21026563oabv.jpg" data-org-width="640" dmcf-mid="FnTvCUph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21026563oa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0Wyl7uSW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233545f38c655c5494e848808a77931e6ccdb56dcaaaa1a1b579b854c112755" dmcf-pid="upYWSz7vl5" dmcf-ptype="general">배우 채정안이 사무실을 구하며 남다른 재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1a7cadbef04a1441f3388b0a3ca5acfbb0c15fdb4becbc6bdddfc7d39a8d46e" dmcf-pid="7UGYvqzTTZ" dmcf-ptype="general">9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4회에서는 사무실 발품을 파는 채정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cf946a16c378030dc8784d8ea7ebce4d5171fa23619a14fa630297c205b77af" dmcf-pid="zq5ZY9KGWX" dmcf-ptype="general">이날 채정안은 본인의 채널 제작진과 함께 공인중개사를 만나러 갔다. 5년간 채널을 운영했다는 채정안은 "집과 일이 분리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작업실에서 재밌고 화끈하게 일하고, 집에 와서 잠깐 쉬고 그러면 집에서 편안함을 느낄 것 같다"고 사무실을 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58dbb4a21fdd9dcbc75f79f5c00bf4e7509f8e3978cfbf00f36003a5b4a176" dmcf-pid="qB15G29HWH" dmcf-ptype="general">채정안이 원하는 지역이 한남동, 옥수동 쪽이라는 말에 이특은 "제일 비싼 데"라며 놀라워했다. 다른 조건도 공개됐다. 채정안은 공용 오피스, 세컨하우스, 스튜디오 느낌으로 20평대, 월세 200만 원 정도를 원했다.</p> <p contents-hash="8bc1e9e4818468dfc246bfe3873115f19b2f2612bdfc7f98709b0bbb6f0f29e8" dmcf-pid="Bbt1HV2XCG" dmcf-ptype="general">첫 번째 매물은 핫플레이스인 한남동 카페거리에 위치했다. 뻥 뚫린 통창 덕에 채광이 좋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예뻐 너튜브 감성에 딱 맞았다. 보너스 공간인 옥탑방도 있었다. 비록 사이즈는 12평이지만 채정안은 "우리 12평이어도 되겠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가격은 채정안이 원하는 것보다 비싼 월 300만 원이었으며 주차 공간이 없어 공영주차장 이용이 필수였다. </p> <p contents-hash="4156f55ea47ce6f1e349d0692ae2023f2d9e77b6054cd764acc6af30f6c2d525" dmcf-pid="bKFtXfVZhY" dmcf-ptype="general">두 번째 매물은 급경사를 올라가야 했다. 가정집처럼 생긴 내부는 21평으로 널찍했으나 채정안은 표정부터 마음에 안 들어했다. 채정안은 채광이 좋지 않은 걸 특히 불호 포인트로 짚으며 "일을 하더라도 업무가 무겁게 느껴질 것 같더라"고 말했다. 월세는 160만 원이었다.</p> <p contents-hash="8d4bbbcd4cdcecea50a0fcbe051aba560b3f1e26e4e141299f5749ec82dbec8c" dmcf-pid="K93FZ4f5SW" dmcf-ptype="general">마지막 매물은 고즈넉한 한남동 주택가에 위치했다. 최근 리모델링을 끝낸 통유리 건물로 엘리베이터 없는 3층에 위치했으나 채정안은 입장과 동시에 만족의 추임새를 연발했다. 깔끔한 내부 공간이 마음에 든 채정안은 벌써부터 "여기 내 책상 두고 소파를 이쪽으로 두면 되겠다"며 인테리어를 상상했다. 이 매물은 복층 다락방과 옥상 미니 테리스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deb2c900e52531bb0a79d73210a2409a0bf49c5381332e6978f549f1c596b981" dmcf-pid="92035841Cy" dmcf-ptype="general">마지막 매물 또한 월 300만 원이었지만, 이미 매물이 마음에 쏙 든 채정안은 "처음부터 끝까지 장점 같다. 거기서 작업하면 신나서 할 것 같다. 10만 원 더 달래도 줄 수 있다. 20만 원은 안 된다"며 웃더니 "쾅쾅쾅"이라고 도장 찍는 소리를 내며 계약 의지를 드러냈다. 채정안은 공인중개사에게 "가격 상관 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2Vp0168th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fUptP6F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강하늘 문자에 행사 중 오열…"많이 의지했다" 09-25 다음 '은중과 상연' 박지현 "시한부 역할 위해 3주 단식, 물과 아메리카노만 마셔"[인터뷰①]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