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강하늘 문자에 행사 중 오열…"많이 의지했다"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Yhs3FO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915ad72adf2d366ba37bc5fe8a2edce20a0069065fdabfc249ebadacc248d" dmcf-pid="QgGlO03I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선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20916864erqf.jpg" data-org-width="900" dmcf-mid="6ZIEjYWA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20916864er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선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6684ccc154f6c6f688b97340005e2d1d9564538dad437c1e5dfe9a7f5d2d16" dmcf-pid="xaHSIp0Cy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한선화가 배우 강하늘의 따뜻한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34a4cd8278890094451453632882014d39740ee0fdd367e47ed7a27247e6bb1" dmcf-pid="y3d6VjNfSL"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25일 오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제작보고회에서 “정이 많이 들었다”라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p> <p contents-hash="52906b2a002a9fe2fb5c27fcd4e2195cadfbe21ad93a1f7d7c739148d1344445" dmcf-pid="W0JPfAj4hn"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퍼스트 라이드’에서 태정(강하늘) 한 명만을 바라본 채 서울대를 꿈꿔온 직진의 불도저 옥심 역으로 ‘홍일점’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8a8fd32a0935ef920677498f1719396d2fdc6ec2521df109b3e777f488b9468d" dmcf-pid="YpiQ4cA8Si" dmcf-ptype="general">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과의 호흡을 얘기하며 “정말 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할 정도였다”라고 말한 한선화는 강하늘이 태국 촬영 후 자신에게 보내준 장문의 문자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976b7ce0753eb977cecebe762b1b4a0df7d179ecadbf9e6150f60fe09f2609c3" dmcf-pid="GUnx8kc6TJ"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대본이 너덜너덜하게 준비해 온다. 자기 연기가 아닌데도 그렇다. 고마운 마음을 쏟아냈다”라고 말했고, 한선화는 “태국에서 촬영하고 공항을 가는데 공항 가는 차 안에서 고마워서 오빠들한테 문자를 남겼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e3b2a168171ab784b6c9a379e534c9cf3737a25b7bc4b0228f82535187d8b5" dmcf-pid="H4wNLSloCd" dmcf-ptype="general">이어 “짧은 시간 안에 정이 많이 들었다. 하늘 선배님은 저희의 리더였고, 제가 현장에서 연기를 많이 물어보고 많이 의지했다. 좋은 말들을 남겨줬다. 남겨준 말을 다음 촬영할 때 그거를 가슴에 가지고 다른 현장에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눈물을 훔쳤다. </p> <p contents-hash="0349dc9a838074a4b1d08c569f0297fd5e99237d885c4513383da9355239a2ec" dmcf-pid="X8rjovSghe"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영화.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 배우들이 ‘대환장 여행’으로 신선하고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10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6mAgTva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중과 상연’ 박지현 “환자로 보이려고 3주 단식”[인터뷰③] 09-25 다음 채정안, 한남동 사무실 수백만원 월세에 “더 줄 수 있어” 재력 과시(과몰입클럽)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