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은중과 상연' 위해 사비 턴 사연…"명품 시계도 샀다" 작성일 09-2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3bRsme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31ad01dc736cbd5cee36009a61093d864c1a2b375b070124c282fe381bc75" dmcf-pid="0k7fnlhL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22515232ahbw.jpg" data-org-width="559" dmcf-mid="FYcIZ4f5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22515232ah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cf19d0eb55e5997994da4b3749386ab3144adf4432949fdef6e58adf837a3e" dmcf-pid="pEz4LSlopG"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의 배우 박지현이 캐릭터를 소화하게 위해 사비를 털어 쇼핑에 나섰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9e76466ad7de00192f997ad06ae2c969ed0f1be94d6cc83b5f5fbcdf1ccbab1" dmcf-pid="UDq8ovSgUY"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상연 캐릭터 의상과 소품 중 고가의 물건들은 제가 샀다. 의상팀과도 많은 논의를 했는데, 40대 상연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946a3a69336f7172d4fc586b869fc92775fc1be7f7415a08d02caf1475070e" dmcf-pid="uwB6gTvaUW" dmcf-ptype="general">극 중 영화 제작자로 큰 성공을 거두는 40대 상연은 고가의 옷과 소품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일반적으로 협찬이 되지 않는 명품 브랜드를 걸치고 나와 상연 캐릭터를 더욱 리얼하게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b7ef55b531801b9c079de24f6ce463c02c0d52c9d24c164b922836b0075eb9cf" dmcf-pid="7rbPayTN7y" dmcf-ptype="general">“저는 캐릭터를 할 때마다 옷장을 새롭게 채워지는 거 같다”는 박지현은 사비로 다양한 의상과 소품, 하물며 캐릭터와 시계, 귀걸이까지 다 제가 직접 샀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e923c64981d5da7782c0e6c3e29468c04dd86d5edbd18a03e12aa4a5bd3d17e" dmcf-pid="zmKQNWyjpT" dmcf-ptype="general">“성공한 언니들의 패션을 많이 참고했다. 가금은 내가 욕심을 부렸나 싶을 때도 있지만, 의상과 관련한 호평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면서 “'이러다 내가 돈을 언제 모으지?'라고 생각하기도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34ec11ee3a488e9e7124caf787b5dedfecdf9c21bb2febf45f101fa6c4bb679" dmcf-pid="qs9xjYWAUv" dmcf-ptype="general">사비로 구입한 것 가운데 가장 고가의 물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시계”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1822e56f47677326805804ede9022858cbc6ddd3c6d79b96933cddf66cb0164" dmcf-pid="BO2MAGYcUS"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김고은(은중)과 박지현(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 세 번의 헤어짐 끝에 삶의 마지막 순간에 다시 만나게 된 두 친구 김고은과 박지현의 10대부터 40대까지 오랜 시간 질투와 동경을 오갔던 시간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이해' 조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송혜진 작가가 각본을 쓴 시리즈. </p> <p contents-hash="f3adf3667a59c03407b7dd19e2424328833cfbad412e85f5e026b3d35d255c9b" dmcf-pid="bIVRcHGk7l"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극 중 상연 역을 맡았다.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살아내며 김고은이 연기한 은중을 선망하고 원망하기도 하는 인물. 박지현은 이 작품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맡았다는 호평을 끌어냈다. </p> <p contents-hash="d61403e5a205fa8123b8a2b9ba5614f03e377fc31f1a131a7127bfa8b242f196" dmcf-pid="Ks9xjYWA3h"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이민 마지막 목소리 듣는다..애즈원 싱글 9월 30일 전격 발표 [공식] 09-25 다음 박지현 "삶과 죽음 맞닿아 있어…조력사망? 상연 입장에서 이해"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