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대국민 사과했다 “더 이상 교복 입으면 안 되겠구나” (퍼스트 라이드)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jNnlhL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cb0de1da0d8351494fe6d0de1a10c688dc3392452af1b9ef598d062ebc68e" dmcf-pid="fcAjLSlo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khan/20250925121825586rsck.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689ag2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khan/20250925121825586rs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fdafb3f3a42bdd921ad9966b3d7afc29d758fc3c6d39ebb6638867c62639bb" dmcf-pid="4kcAovSg0V" dmcf-ptype="general"><br><br>배우 강하늘이 교복 연기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br><br>강하늘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촬영하면서 ‘더 이상 교복 연기는 안 되겠구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극 중 학창시절을 모두 같이 지낸 24년지기 친구로 나오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차은우. 이에 대해 강하늘은 “솔직히 은우 씨는 괜찮은데, 제가 교복 씬을 찍으러 갔을 때 ‘아직은 입을 수 있나?’ 싶다가 영석 씨, 영광 씨를 보고 ‘아… 이제는 안 되겠다’고 느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br><br>함께 출연한 강영석 역시 “댓글에서 누가 ‘평생교육원 아니냐’고 하더라”며 스스로를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이를 보던 한선화는 “이런 케미를 보면서 너무 행복했고, 너무 귀했다. 사심으로는 저만 보고 싶었지만 그럴 순 없지 않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br><br>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24년 지기 친구들의 유쾌한 케미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0월 29일 개봉한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수이, 차세대 호러퀸에서 청순 화보까지 09-25 다음 "은우 얼굴 재밌어"…강하늘 폭소→한선화 오열한 '퍼스트 라이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