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박지현 “3주간 단식하며 시한부 역할 준비…물과 커피만 마셔”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qgG29H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04006b514046981323e88cab0632b4c81d5dfdb43a86c9dfecb886028ef2f" dmcf-pid="9EBaHV2X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23138705dxet.jpg" data-org-width="559" dmcf-mid="bvnT2NaV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23138705dx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3b6d304818ce52f7022d1ced826e260209bcec4ee6d80f1aa33c33f9c6c445" dmcf-pid="2DbNXfVZ0z"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의 배우 박지현이 시한부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극한의 단식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0f2a10be2de697f52e4684d4947b13609eb6defb59830629aa3e6bcc61d65ef" dmcf-pid="VwKjZ4f5p7"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40대 아픈 환자 상연의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서 단식을 해봤다. 2,3주 정도 물과 아메리카노 정도만 먹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95ead111dbf32a55de63cc69f0da7e3a397c9e72127746ac9e4e89c1f53626" dmcf-pid="fr9A5841Uu" dmcf-ptype="general">'은중과 상연' 속 상연으로 분한 박지현은 2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연기했다. 특히 20대의 상연과 시한부가 된 40대 상연을 표현하며 마른 몸으로 캐릭터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18f821d52686886d5e33bb64f1d741f5969cbd9ca2ac9119766bfb378d16494d" dmcf-pid="4m2c168t0U" dmcf-ptype="general">“단식을 하니 몸은 마르는데 얼굴은 붓더라.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촬영 직전에 많이 울었다. 워낙 에프다. 사연은 처연하고 덤덤해야하는데, 고은 언니 눈만 봐도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8a5f8e415bb30c0dc97b6d1d10ae80761bc173dd7edce1f210e1cf8a8a4d72d" dmcf-pid="8sVktP6Fpp" dmcf-ptype="general">또한, 박지현은 “20대에 말라야한다고 생각했다. 20대 때 상연의 집이 기울게 되면서 가난해지고 냉장고도 텅텅 비어있지 않나. 근데 촬영 현장이 너무 추워서 옷 안에 내복을 껴입었다”며 체중을 감량했지만 잘 드러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b52d6141d3669932547f5aa732608d2681517471e8a3311b939a5b7de99690f" dmcf-pid="6OfEFQP3U0"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김고은(은중)과 박지현(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 세 번의 헤어짐 끝에 삶의 마지막 순간에 다시 만나게 된 두 친구 김고은과 박지현의 10대부터 40대까지 오랜 시간 질투와 동경을 오갔던 시간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이해' 조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송혜진 작가가 각본을 쓴 시리즈. </p> <p contents-hash="38fdacc00384913a6ec172fea47c38df00c35be3b0efbe8032049317e25c8be0" dmcf-pid="PDbNXfVZ33"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극 중 상연 역을 맡았다.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살아내며 김고은이 연기한 은중을 선망하고 원망하기도 하는 인물. 박지현은 이 작품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맡았다는 호평을 끌어냈다. </p> <p contents-hash="5de65e45ceb13966cfbef886bf445d2d8ebf17147a7abf14cb8b5bc9865a9884" dmcf-pid="QwKjZ4f53F"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즈원, 30일 라스트 싱글 발표…故 이민의 마지막 목소리 09-25 다음 한선화, 동료들 생각에 눈물..."강하늘 조언, 가슴에 품고 열심히 할 것" [종합]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