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착한여자 부세미’ 한 문장에 꽂혀 출연 결심‥내가 듣고 싶던 말”(12시엔) 작성일 09-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DoWKbY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c35af7c599602a42305d6a794e16f5346b16b6ff85ab97102ed51aa81dfba" dmcf-pid="6CwgY9KG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영, 전여빈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25426429dacs.jpg" data-org-width="640" dmcf-mid="4IefEZXD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25426429da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영, 전여빈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kgMIp0C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823da0b0f847680d28d9ecec5d791d71344b17c08f7f61bcce6acba1bf4d50f" dmcf-pid="QEaRCUphhM" dmcf-ptype="general">배우 전여빈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을 결심한 게 단 한 문장 때문임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d1e0da99bff88011a8187642fd380f55ccd31b71bd5c25bfe5be6ba9c915d31" dmcf-pid="xDNehuUlhx" dmcf-ptype="general">9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Genie TV, ENA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주역 전여빈, 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ec0ed96e64762115d2306c98df943dad5bb9bf88a43b496cb0ea413e5897738" dmcf-pid="yq0G4cA8CQ" dmcf-ptype="general">이날 전여빈은 '착한 여자 부세미' 대본을 마음에 쏙 들어온 문장이 있다며 "드라마의 초창기 로그라인이었다. 제가 최근에 이사를 해서 그 문구를 써놓은 칠판이 잠깐 짐더미에 쌓여 있어서 제대로 다시 읽어보지 못하고 왔는데 제 심상에 남은 문구는 어떤 거냐면 '다른 사람이 너에게 어떤 손가릭질을 하든 살마들에게 어떻게 일컬어지든 넌 너 자체로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 영란아, 부디 행복해라'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ac4c3cc9e5c50f310ea7d3a31592fdf8ed34533b0aab3d00c278dae7f08bfd" dmcf-pid="WBpH8kc6SP" dmcf-ptype="general">이어 "그 순간 너무 듣고 싶던 말이었나 보다. 행복할 자격이 있고, 행복을 자신에게 누구보다 빌어주는 기도를 받고 싶었나 보다. 작가님, 감독님을 만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408514483f2e8ba33b7eaa11950f5146b69608c887c7fd84ef97b9236aece0" dmcf-pid="YbUX6EkPS6" dmcf-ptype="general">한편 Genie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9일부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ENA 채널에서 방영된다.</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GKuZPDEQS8"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H975QwDxy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5’ 최종 라인업&타임테이블 공개 09-25 다음 "대박 조짐"…'퍼스트 라이드', 강하늘·김영광·차은우의 대환장 코미디(종합)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