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故 오요안나 측, 기존 직원 일반직 전환 요구… 고용 공정성 어긋"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LwKgo9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93a9d36d08e30d46500243d28e8939580d35c6e258bc75ae542cf347e85bb" dmcf-pid="Hqor9ag2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요안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24751738wynj.jpg" data-org-width="620" dmcf-mid="Ydch6EkP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24751738wy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요안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f9288a1680d3811d98967365971164139f06b15b84f4644694c8221814a15" dmcf-pid="XBgm2NaV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지상파 방송사 MBC 측이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 측 유족과 협상이 결렬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4c1a19bed42074923589137f106a404ef60fb592166cce7dbbb8d9935838f65" dmcf-pid="ZbasVjNfTD" dmcf-ptype="general">25일 MBC 관계자는 "'직장갑질119'와 '엔딩크레딧'이 주장한 협상결렬의 사실 관계를 밝힌다"라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432fadff509cacba1109a062e36d71ee76d8da356062249979e1d6d18e28711" dmcf-pid="5KNOfAj4hE" dmcf-ptype="general">MBC 관계자는 "MBC는 고용노동부의 조사결과가 발표된 5월 19일 '뉴스데스크' 사고(社告)를 통해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어 7월 30일 안형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유족을 직접 만나 사과하고 위로를 전했으며, 고인의 1주기에도 유가족을 만나 위로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bb60ef6e7623070ac12cf64f9d8dc18b83ee05eae0dc645f05e1abf332ec18" dmcf-pid="19jI4cA8Wk"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족 측의 요구 조건으로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위 단체들은 고인의 근로자성 인정을 사실상 협상의 전제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근로자성'은 MBC가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공식적인 조사를 통해 결정된다. 올해 본사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고용노동부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고인의 근로자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발표했다"라며 유족 측의 입장을 인정할 수 없는 이유를 짚었다.</p> <p contents-hash="4503e55607d4f58f14a084a62bb10611f2588e35cb60fe2dec9bf141c352c0a9" dmcf-pid="t2AC8kc6y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가족은 당초, 현재 재직 중인 기상캐스터 4인을 MBC가 직접 고용해(일반직, 전문직, 계약직 등 고용 형태 무관) 안정된 수입을 보장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유족에게 협상을 위임받은 '직장갑질119' 측은 기상캐스터 전원을 일반직 정직원으로 고용하라고 요구사항을 변경했다. 이들을 일반직 정직원으로 우선 특별채용하는 것은 고용 공정성에 어긋나며, 방송사 취업에 도전하는 수많은 사회 초년생, 취업 준비생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8e0938bfdf1db8b725a0ff97124a041491b49da63e803cd810dc589e02876aa" dmcf-pid="FVch6EkPhA" dmcf-ptype="general">MBC 관계자는 "MBC는 초기부터 이 같은 원칙을 유지해 왔으며, 이를 수용할 수 없다면 소송 등 법적 절차를 통해서라도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는 뜻을 여러 차례 전달했다. 그러나 위 단체는 다른 제도적 절차를 거부하고, MBC에 근로자성 인정과 일반직 전원 채용만을 반복적으로 요구하고 있기에 협상의 진전이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60ddcbd1f826678bba634e0d29f24b24be67f98094acb3774b6e766e5b016d4" dmcf-pid="3fklPDEQh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요안나 SNS]</p> <p contents-hash="9e9b432100daabfd74daa3d935b4f1b14df6bfd2f094a63b51d821222aab71e2" dmcf-pid="0uiEBLnbS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MBC</span> | <span>오요안나 </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7nDboLKl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TN 현장] '한일전 승리' 구연우, 日 마츠다 2-0 제압…ITF 인천 투어 8강 진출 09-25 다음 [속보] 네이버, 업비트 자회사 편입…글로벌 가상자산 사업 본격화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