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 ESG 점수 살펴보니....하이브·JYP·SM '성장+유지' YG '주춤' [엔터&비즈]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8ms3FO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a70b60a39135fd7ea2507e721625ff9db24292ed7e62a33dd9f94c2a6cfa8" dmcf-pid="Fj6sO03I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32940182kbbx.jpg" data-org-width="658" dmcf-mid="GPheMmrR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32940182kb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5848e4ab86de6c8011f7d5469e2bca7f3fa476947c8563ad8a3419f6d8c715" dmcf-pid="3eqNjYWA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국내 4대 엔터테인먼트사가 2025년 ESG 평가에서 모두 중위권 이상 성적을 거두며, 지속가능경영 체계가 점차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a550417948db2bb566000e973e51682f3565f57c70ce4a3a18dc362144f9344e" dmcf-pid="0dBjAGYcWs"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JYP는 전년 대비 개선된 성과로 눈길을 끌었고, SM은 안정적으로 양호 등급을 이어갔으며, YG도 일부 부문에서 개선을 보이며 보통 등급을 유지했다. 글로벌 평가에서도 네 기업 모두 낮은 위험군에 속하며 업계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1cb8f4b6e9345342b641ff1f30baabe02d786954452d821ae3ee85d24c4c15d" dmcf-pid="pJbAcHGkTm"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3년 C 등급에서 2024년 B+로 두 계단 상승한 이후, 올해도 B+를 유지하며 선도적 ESG 성과를 이어갔다. 사회와 지배구조 부문이 꾸준히 개선되며, 글로벌 서스테이널리틱스 평가에서도 업계 최저 위험 수준인 13.9점을 기록했다. 서스테이널리틱스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리스크를 수치화해 낮을수록 관리가 잘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단기간에 ESG 경영 체계를 빠르게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45994cdab372568c9b0e3385d81f1ceb9810fbe2e7cecf3b8c31a02fc65f36a8" dmcf-pid="UiKckXHETr"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3년 연속 B+ 등급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ESG 경영을 보여줬다. 환경 부문은 A 등급으로 업계 최고 수준을 이어갔고, 지배구조도 B+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회 부문은 보완 과제가 남아 있지만, 큰 변동 없이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꾸준함이 돋보인다.</p> <p contents-hash="9c4c3eab0a557a6dd65b342fd7ef4934a3b25b915b808e518240cc695ef24474" dmcf-pid="un9kEZXDlw"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는 MSCI 등 글로벌 ESG 평가에서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글로벌 ESG 전문 평가기관 서스테이널리틱스에서도 낮은 위험군 점수를 기록해 ESG 리더십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5234505486e190a35c4208270e36e4f7b1b6747543b0038fbcd7d59e1727b74" dmcf-pid="7L2ED5ZwyD"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올해도 B 등급을 유지했지만, 환경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각각 A와 B+를 기록하며 개선된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사회 부문이 C 등급에 머물러 종합 등급 상승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ESG 체계를 보완하려는 노력이 반영됐다. 다만 네 개사 가운데 유일하게 통합 B 등급에 머물러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점은 여전히 숙제로 남는다.</p> <p contents-hash="19950f6347a1d54ee34fd0a038b7d728777a37a204f7237f822641e785489839" dmcf-pid="zoVDw15rSE" dmcf-ptype="general">올해 평가에서 나타난 흐름은 엔터 업계가 과거의 취약한 ESG 체계에서 점차 벗어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지배구조와 사회적 책임 부문은 여전히 과제로 지적된다. 하이브와 JYP는 환경 경영 측면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하고, SM은 사회 부문 개선이 요구된다. YG는 사회 부문의 보완이 뒷받침되어야 종합 성적 상승이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qgfwrt1m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Ba4rmFtsh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억 횡령' 황정음, 1심서 징역 2년·집유 4년 "경찰서 근처도 간 적 없는데…" [종합] 09-25 다음 '성대 출신' 이엘, 가출+고교 자퇴 고백 "아버지와 소주 한 잔 후 연기 시작" (라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