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재현 회장, 여성 선발 비공개 DJ 파티 논란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srNWyj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04377c8b3a0078e6040191e7593361534aeadf8839024789880eddf4b7063" dmcf-pid="1gkAihCn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33945104tipt.jpg" data-org-width="600" dmcf-mid="X3edY9KG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daily/20250925133945104ti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9a91a11b6e56024fc794ecf9863eec58a241068c3d3fd41a27d2d84625cae" dmcf-pid="taEcnlhLW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매체 디스패치는 25일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여성들을 선발해 비공개 DJ 파티를 열어왔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f352dc6c644cf1008c49834844b9d691916a0001288e59941b03790df21aeee" dmcf-pid="FNDkLSloTX" dmcf-ptype="general">이날 매체는 이재현 회장이 매니저를 통해 여성들을 모집, 특정 조건을 충족한 이들만 파티에 참석시켰다고 밝혔다. 파티에 참석한 여성들의 주장에 따르면 ‘페이스 미팅’을 통한 외모 평가를 거친 뒤, 검은색 의상과 스타킹, 9cm 이상의 하이힐을 착용해야 한다는 드레스 코드를 안내 받았다.</p> <p contents-hash="aa2f1e1b89509f3c59c41560c86aa73ac3aa12320886f6f6b865f06a691147ae" dmcf-pid="3jwEovSgSH"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은 뒤 지정된 장소를 거쳐 최종 파티 장소에 도착했으며, 현장에서 휴대폰을 반납한 뒤 순번에 따라 춤을 추고, 이 회장은 직접 디제잉을 했다는 것이 보도의 내용이다.</p> <p contents-hash="052d932b4bc06da81539929646f51337d757968ac06d9e39bff6b778de56fb30" dmcf-pid="0ArDgTvahG"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참석자와 지인 등 8명 이상을 인터뷰하고 관련 문자·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참가자 1인당 200만 원이 책정됐고 매니저 몫을 제외한 150만 원이 현금 봉투로 지급됐으며, 1회 파티 비용은 최소 2천만 원 이상이라는 증언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d03f4ee7584413fb9ece5e23da11594899f5b72d638e617a8dae798d726f2c9" dmcf-pid="pcmwayTNTY"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보도에 대해 CJ그룹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별도의 공식입장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1a57b4f00971df67913d26826be6e1c9a41d3c7348306dee38bd0a75c1b94c" dmcf-pid="UksrNWyjC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uEOmjYWAh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 나오기만 하면 터진다…드라마→쇼츠 올킬 행보 09-25 다음 “개인 맞춤 AI 구현”…퀄컴, 차세대 AP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공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