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더피가 해냈다‥일제 만행에 세계인들 분노 “韓 호랑이 멸종시켜” 작성일 09-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BtjYWA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1c0bf33f1afdb22782eceb276ca3fc9f59919b40ac845366d0ecf4cf08e59" dmcf-pid="4ebFAGYc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35431129od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2fxKCUph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35431129od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c1e5ce89325d2b40fcfa684b2e42754ac6cb525557121fd8ee9b043ac0c1c5" dmcf-pid="81CcBLnb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35431281njjx.jpg" data-org-width="647" dmcf-mid="V45SMmrR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35431281nj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6thkboLK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885a7fbfa783be6df5074e829afa776df3a8e9073a6c887e6d551e415776056" dmcf-pid="PFlEKgo9TI"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이 대한민국의 과거사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055f44c47e4603c4429edc70167e1e2251ef51b3870f6f13f2613758a4039b3" dmcf-pid="Q3SD9ag2hO" dmcf-ptype="general">9월 25일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열풍이 과거 일본의 가해 역사를 전 세계 누리꾼에게 알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e20d4ef3a41a03cb409db9167783da7fcb1c1f98079fe213e0187245b781e80" dmcf-pid="x0vw2NaVWs"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최근 한 해외 턱톡커가 "'케데헌'을 보고 호랑이 역사를 찾다가 지난 세기에 일본이 한국의 모든 호랑이를 멸종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했다며 "해당 영상은 좋아요 18만 개와 조회수 120만 회를 기록하고 있으며, 글은 2000여 개가 달리며 일본의 과거사가 소환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a7cbce5faa90ad030a608e79641dc67bd58c2b845f77f2152a2b71d4f89fff" dmcf-pid="yNPBO03Iym" dmcf-ptype="general">실제로 일제강점기 일본이 한국의 호랑이를 '해수'(해를 주는 동물)로 규정해 1917년부터 조직적으로 토벌에 나선 역사가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ff8d0c44144eed27a62b0e5263c26135fce437acbd4bd3a7543ff4b2f1d6dac" dmcf-pid="WjQbIp0Cyr"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이처럼 OTT를 통해 일본의 가해 역사가 전 세계에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며 강제징용, 일본군 '위안부' 등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인들이 겪은 비극을 잘 담아냈던 애플TV+ '파친코', 731부대의 생체실험 만행을 소개한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db40c39131c23654c86add55f09f0b8a72665524cd41252775df466d0ce9b2b" dmcf-pid="YAxKCUphyw" dmcf-ptype="general">그러곤 "글로벌 OTT를 통한 한국 콘텐츠의 흥행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일제강점기 일본의 만행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더 다양한 K콘텐츠가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아시아의 역사가 세계인들에게 제대로 알려지길 바랄 뿐"이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9017b60ce253daaccf6705c080d5c454ce1bf33aee11e12a6af70a16dcd261c" dmcf-pid="GcM9huUlyD"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K-POP 걸그룹 헌트릭스가 무대 밖에서는 악귀를 사냥하는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 K-POP 아이돌 문화와 한국적인 오컬트 판타지를 접목시킨 신선한 시도로 지난 6월 20일 공개된 이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케데헌'은 넷플릭스 최초로 누적 시청 수 3억 뷰를 돌파했으며 OST '골든'(Golden)은 빌보드 HOT 100에서 통산 6주째 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HkR2l7uSW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sLPY9KG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회삿돈 42억 횡령’ 황정음, 1심 집행유예…선고 직후 ‘눈물’ 09-25 다음 '역주행 신화' 우즈, 플로 '아티스트 언박싱' 전격 출격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