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대본 보고 웃음 끊이지 않았죠" 작성일 09-2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4년 지기 해외여행기 담은 코미디…"오랜 친구처럼 즐겁게 연기"<br>남대중 감독 "강하늘, 차은우…완벽한 캐스팅은 조상님 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PVeOsd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5e6d61a5b2adf4da58d69537df7b679d0eccdd9ca1b091e321b92d29a3898" dmcf-pid="2OQfdIOJ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하는 강하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강하늘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8076ixsu.jpg" data-org-width="1004" dmcf-mid="qz9Z7Jdz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8076ix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하는 강하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강하늘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a7efa51038b4690201379c4603472d2239582995f0e1cce69e0fac8a89cfd" dmcf-pid="VIx4JCIi5N"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대본을 읽을 때 보통 머릿속으로 장면이 그려질 때가 있는데요, '퍼스트 라이드'는 장면이 그려질 때마다 웃기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 더 재미있게 읽었죠."</p> <p contents-hash="058fa76c2362fbc7c68c4cab78f3e4a28fd5b5d9a03dd4339724058dbfada82f" dmcf-pid="fCM8ihCnGa"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시나리오를 처음 접했을 당시를 이렇게 떠올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은 대본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a0bceaea3cd969d181c4db300d4f4e41b87e731e34bc4da1707ec3d58b6ff4" dmcf-pid="4hR6nlhLtg"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141f96d072ad4d06d2734ef264f3f54f4ee4a85a7d9c0e80f42d4f5637e7f8ed" dmcf-pid="8lePLSloYo"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대본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도 배우들과 오랜 기간 같이 지낸 친구처럼 즐겁게 연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ed02666e31e5a7c04e72058b0d276fad2bbf37c379d73e515c2e12b899ec980" dmcf-pid="6SdQovSgXL" dmcf-ptype="general">그는 "오래된 친구와 같이 있으면 회사에서 어느 직급에 있든 재미있고 바보스러워지는데 이번에 그런 느낌이었다"며 "처음엔 웃음을 참아보려 했지만 한 장면, 한 장면 주옥같은 부분이 많아서 그냥 웃어버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75535960314ba28bd9ddbd40346cbb28a4e20047d3e88d6cca12f258a044918" dmcf-pid="PvJxgTvaXn"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영화 '30일'에 이어 '퍼스트 라이드'로 2년 만에 남대중 감독과 작품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장르는 코미디다.</p> <p contents-hash="543e9f6de25ff93b7ff8582a8d80c546f07693e834bf14b961f15e0a25fe7ef6" dmcf-pid="QTiMayTNGi"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이렇게 이른 시일에 다시 만난 감독님이 없었던 것 같다"며 "어떤 스타일인지 알아서 서로 긴 얘기가 필요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37e3b3685444c6173df88627a26a82303e8f4a9a49ba7812b66ee564b48dc6" dmcf-pid="xynRNWyjYJ" dmcf-ptype="general">'30일'에서 변호사로 등장한 그는 이번에 국회의원 보좌관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8154a178f74f0f07c28baeee109c17c84455ecf88f5352b8e62265f237fc5890" dmcf-pid="yd3Z7JdzZd" dmcf-ptype="general">그는 인텔리 역할을 연이어 맡는 데 대해 "감독님들이 '이런 역할 주면 재미있겠지' 하며 놀리는 느낌"이라며 "저는 그다지 인텔리한 사람이 아니다"고 웃음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56aaaf996845568abb672ad01ca722f69e1b9aef80f2345126933755834de" dmcf-pid="WJ05ziJq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입장하는 강하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강하늘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8311jqgb.jpg" data-org-width="806" dmcf-mid="BXxufAj4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8311jq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입장하는 강하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강하늘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4e3a3385cd5bf718625c3966bd2e0f3a93e16f5a35315f2470cd88e548d13e" dmcf-pid="Yip1qniBtR"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강하늘 배우는 제가 쓰고 연출하는 작품을 가장 맛깔나게 표현해줄 배우라고 느꼈다"며 "이번에도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잘해주셨다. 현장에서 강하늘 배우에게 '너랑만 작품 해도 좋다'고 얘기했을 정도로 만족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72d5f47d477e5d796c1eaaca1f1695784232a7651f35b6b52bdc82c8789583df" dmcf-pid="GnUtBLnbHM" dmcf-ptype="general">남 감독은 함께한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차은우도 완벽한 캐스팅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92f60894d1db80e40b5ba6d315d40e9d25b770746a04e0adbf715d21623edfa9" dmcf-pid="HLuFboLK5x" dmcf-ptype="general">그는 "편집본을 보니 한선화 배우를 선택한 게 틀리지 않았다는 점이 증명됐다"며 "차은우 배우가 맡은 연민은 그가 아니면 개연성이 성립하지 않는 캐릭터였는데, 마침 차은우 배우도 코미디 연기를 해보고 싶어 해서 서로의 필요가 맞았다. 조상님이 주신 복"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ab778f1e95926caf4bca92b8849084d3a4498f33a1d14ba23d1d57b006b29" dmcf-pid="Xo73Kgo9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의 남대중 감독, 신작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남대중 감독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8563qow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lamFts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8563qo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의 남대중 감독, 신작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남대중 감독이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baac16bd5adb8016a91eb2f6337e1e197501a6f34f0df633b26a995307a04" dmcf-pid="Zgz09ag21P"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시나리오와 현장에서의 호흡이 좋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p> <p contents-hash="054a232fba4156e3ff2a1fd1eab0f9fe4b9107ea13b7f9f1679a4eed46eb2b3d" dmcf-pid="5aqp2NaVY6"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시나리오가 앉은 자리에서 세 번 연속으로 읽을 정도로 재미있었다"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차은우와의 호흡이 너무 귀해서 저만 보고 싶어질 정도였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af8ddf475fd22ee1d5120ebade506ee63615f89287c82f1949fed7157c71d0e" dmcf-pid="1NBUVjNfG8"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촬영이 끝난 뒤 강하늘에게서 문자 메시지를 받은 일화를 들려주며 제작보고회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b694a197d1f81a3c9ca33f32c247e6be391af272ff230d8b205c10a6377b878" dmcf-pid="tjbufAj414" dmcf-ptype="general">그는 "강하늘 배우에게 연기를 많이 의지했는데, 관련해 좋은 말들을 남겨줬다"며 "그의 말들 덕분에 다음에 촬영할 때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070957d382a7a6dc385dcdd551695ef49ef67aba34bdbeb4b23a11e2b30755" dmcf-pid="FAK74cA8Hf" dmcf-ptype="general">입대로 함께하지 못한 차은우는 영상 편지에서 "학창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 같다"며 "그때를 같이 공유하고 추억에 잠길 만한 장면을 극장에서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954f909f4b3b0904b306ffc961d40be12ff05bda3bc64329c8c481379a34539" dmcf-pid="3NBUVjNf1V" dmcf-ptype="general">영화는 다음 달 29일 개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ebb1ab1992e2f5b34aa68cad66b56269887a7601d4f035b906c176bc42b173" dmcf-pid="0jbufAj4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인형과 함께한 '퍼스트라이드' 출연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강하늘(왼쪽부터),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군 복무로 불참한 차은우의 얼굴이 인쇄된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9126ikef.jpg" data-org-width="1200" dmcf-mid="Kn25ziJq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40619126ik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인형과 함께한 '퍼스트라이드' 출연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라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강하늘(왼쪽부터),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군 복무로 불참한 차은우의 얼굴이 인쇄된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25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d98c53b8fd882589fc083bb18e31d964abf154b0ea556301a13d2cf4064bb" dmcf-pid="pAK74cA8X9" dmcf-ptype="general">encounter24@yna.co.kr</p> <p contents-hash="b6fad5a4f4748f3e25aa64b8ddd84d3c450cae071d13b8a935d4dbbb547cb760" dmcf-pid="uk2q6EkP1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보호법 국내대리인 지정, 시행 앞뒀지만 글로벌 사업자는 '아직' 09-25 다음 타인에 대한 혐오와 차별, 중증 정신질환 원인 [달콤한 사이언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