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모태마름→80㎏ 벌크업→67㎏’…운동으로 완성하는 잘생쁨+피지컬 반전美 작성일 09-25 4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5/0001180261_001_20250925141616020.jpg" alt="" /></span></td></tr><tr><td>사진|마선호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와 조각 미모로 매력을 뽐냈다.<br><br>24일 헬스트레이너 마선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LA 브이로그 ep.1 (feat.B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br><br>‘피지컬: 100’ 시즌1 출신 보디빌더인 마선호는 “2주 일정으로 트레이닝 하기 위해 왔다”며 BTS 멤버 뷔, RM, 정국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지난 19일 SNS에 멤버들과 운동 중인 사진을 올려 브이로그를 예고한 바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5/0001180261_002_20250925141616159.jpg" alt="" /></span></td></tr><tr><td>사진|마선호SNS</td></tr></table><br>LA에 온 이유에 대해 마선호는 “BTS 동생들이 LA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운동을 봐주려고 트레이너로 왔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운동 내내 파이팅을 외치며 서로를 응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검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뷔는 무거운 덤벨을 들어 올리며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갔다. 운동 중에도 날렵한 턱선과 편안한 표정을 유지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br><br>뷔는 과거 179㎝ 키에 61㎏을 유지하며 슬랜더 체형의 대명사로 불렸지만, 꾸준한 극한 운동 끝에 80㎏까지 벌크업에 성공해 ‘캡틴 코리아’라는 별칭을 얻었다.<br><br>지난 8월에는 몸무게 67㎏이라 밝히며 64~65㎏을 목표로 관리 중이라고 전해졌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보성 비봉 마리나 '이중 위탁계약' 논란…소송·고발전 09-25 다음 ‘연의 편지’ K-고증 스틸 공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