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유죄 눈물 "경찰서 가본 적도 없는데..죄송"[종합]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N5huUlh4"> <div contents-hash="527576bfa0b13440a704ff6b9cff25a4fe979e484023bddfee0af5028947c631" dmcf-pid="2Pj1l7uSl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f0d438aa5b701b802b930bba86c521f3c453b3d56c23fe14e2b7709377917" dmcf-pid="VQAtSz7v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배우 황정음이 21일 오후 제주시 이도2동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결심공판 출석 후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08.21. woo1223@newsis.com /사진=우장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141248747ys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nYmFts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141248747ys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배우 황정음이 21일 오후 제주시 이도2동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결심공판 출석 후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08.21. woo1223@newsis.com /사진=우장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8d93e99ba68546138c81bfc7267165862902fb248600c2e7ba8744ed48c8b" dmcf-pid="fxcFvqzT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배우 황정음이 25일 제주시 이도2동 제주지방법원에서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이날 열린 선고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를 받은 황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2025.9.2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141250219paer.jpg" data-org-width="560" dmcf-mid="K1bceOsd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141250219p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배우 황정음이 25일 제주시 이도2동 제주지방법원에서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이날 열린 선고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를 받은 황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2025.9.2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97e7ccd31e75f32ee8b94c7981f0f9d63f37c5a5625ac3d100d93f23f567ba" dmcf-pid="4eDpWKbYS9" dmcf-ptype="general">43억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황정음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2b75b682464e23a016e18e43f21630116fed513071371afaefe016ee9da96c85" dmcf-pid="8dwUY9KGSK" dmcf-ptype="general">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임재남)는 2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황정음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e68fa53f406754302b86809d5ad6441e78d9e4ac499e4092e73f4439773b7207" dmcf-pid="6JruG29Hh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해액의 대부분을 투기적 투자와 고가 개인용품을 구입하는 데 써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피고인이 횡령한 금액을 전액 변제하고,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6620376da5e822f10c0f21a247c492778a26e21880dcf09b8e01614045deabc" dmcf-pid="Pim7HV2XSB"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2022년 7월 자신이 실소유주로 있는 기획사 명의로 8억 원을 대출받은 후 기획사 계좌에 있던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자신의 개인 계좌로 이체해 암호 화폐에 투자했다. 이후 그는 같은 방식으로 같은 해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회삿돈 43억 6000만 원 중 42억 원을 암호 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25f1d10fa4121f9fe8b89d8fb5dfb90934bb2f89a31354c3d3a0e6b80377328" dmcf-pid="QnszXfVZSq" dmcf-ptype="general">공소사실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자신에게 부과된 재산세와 지방세를 낼 목적으로 카드값 444만 원과 주식 담보 대출이자 100만 원도 횡령한 금액으로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b639a118743460abf0996887bff3d0a15f533711c3c7844303f21057de5775d6" dmcf-pid="xLOqZ4f5Cz" dmcf-ptype="general">황정음 측은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가지급금 형태로 꺼내 쓴 금액을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2dd50f4afdbeef3849d46a99e68a6041a51fe0269f1ee5fc02017cffcc96d9" dmcf-pid="y12DihCnl7"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선고 직후 눈물을 흘리며 재판장을 빠져나왔고 취재진과 만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그동안 경찰서 근처도 가본 적이 없어서 선고 결과를 듣고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황정음 변호인도 "법원 결정을 존중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0138dc5012e6f1d7b516f03f35fdff887f8df58b5d2dcfc8e0bf78d31fc1f2" dmcf-pid="WtVwnlhLSu"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2년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2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YFfrLSloWU"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내년 ‘완전체’ 복귀 앞두고 LA 헬스장서 벌크업 09-25 다음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국통사와 합동 EMS 관리작전 발전 기술교류회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