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감독 “‘길복순’ 스핀오프 영화, 전도연-설경구 잇는 라이징 킬러 이야기” 작성일 09-2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xscHGk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e9b09de0657844f219095775bebc9a1f1fdca377335411cc6c9fb9c6ce6a9" dmcf-pid="Q9aYhuUl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규영, 임시완, 이태성 감독, 조우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42715213fxor.jpg" data-org-width="650" dmcf-mid="6ahzFQP3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142715213fx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규영, 임시완, 이태성 감독, 조우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3feffbfe7c12e0c112e25d471063eb652e662a86d184f84c17a30dcba025ef" dmcf-pid="x2NGl7uS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64e527bb17bae6b11ebb7463082bb71c890919519aa4d74a1d30b9ac9dae359a" dmcf-pid="yO0e8kc6Cj" dmcf-ptype="general">'길복순' 스핀오프 영화 '사마귀'가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732bee9e0f698a304f3234bcab941c0f02f8fca64d61968aca12fd2f6e9c683a" dmcf-pid="WIpd6EkPlN" dmcf-ptype="general">9월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감독 이태성)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태성 감독, 임시완, 박규영, 조우진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3a668ec955f9b86448164e8d57184228f306c224609b0448e84caea5ea31874" dmcf-pid="YCUJPDEQTa"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지난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이태성 감독은 "'길복순'에서 두 번 정도 사마귀가 휴가를 떠났다고 언급된 바 있다. 길복순(전도연 분)과 차민규(설경구 분)가 과거 세대 1인자였다면 '사마귀'는 그 뒤를 잇는 라이징 킬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2306527a88b4a8823af8bbb67ec0c8d52453d1b1e1d6f8f7cbc2e10414348cb" dmcf-pid="GhuiQwDxSg" dmcf-ptype="general">'길복순'의 변성현 감독은 직접 각본에 참여했다. 이태성 감독은 "'길복순'이 공개되고 반응이 굉장히 폭발적이었다. 대사로만 언급되는 '사마귀'라는 인물이 백지상태였다. 변성현 감독님도, 저도 누군가와 시나리오를 함께 작업해 본 적이 없어서 조심스러웠다. 서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15374ce6d4278169b87c031064123daa40137f4117ba58b9eee1ca725526433" dmcf-pid="Hl7nxrwMlo" dmcf-ptype="general">이어 "젊고 실력으로 인정받은 인물이 잘 다니던 회사가 흔들릴 때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했다. 젊다면 어리숙하고 미숙하고 실수가 있을 텐데 그런 것들이 이야기를 파생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죽마고우 같은 친구와 갈등 구조를 갖는 것도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f881d353c5384413a34ec8116729a2b91739b69019737cd488435856b485125" dmcf-pid="XSzLMmrRhL" dmcf-ptype="general">한편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오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8f7e06638ac5a8897a9aece3fb220259130858d08a991b39a5bb7a7210a80cb" dmcf-pid="ZvqoRsmeSn"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5TBgeOsd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12년 인연과 정리 “전속계약 만료” [공식] 09-25 다음 SK텔링크, 국내 첫 저궤도 위성통신 요금제 내놨다…월 35만~1000만원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