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중 '상탈' 항의받은 진태현 "법으로 제정해 달라" 소신발언 작성일 09-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lMhuUl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e611fddeb69a711caab02e5e98982367630b1cc177caec13beb944529b43b" dmcf-pid="4rpD0Mxp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이 러닝 중 상의 탈의(상탈) 논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143548815wgu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6v2NaV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143548815wg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이 러닝 중 상의 탈의(상탈) 논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08477e8624488727c21b4a8bd4afb18e6057d33fcab893a12cc740e0e0ae3b" dmcf-pid="8mUwpRMUHj"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44)이 최근 논란이 되는 러닝 중 '상의 탈의'(상탈) 이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a8f0f2f738579dcfb9a7053be6c52215f86179609db84e63053557f0322d59" dmcf-pid="6surUeRuYN" dmcf-ptype="general">25일 진태현 박시은 부부 유튜브 채널에는 '러닝 대기획 우리 모두 하나가 됩시다. 1편 상의 탈의'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95b7dfd2994f10fc63e68c52742f52e66680ff1c8533251011cb257aeb69930" dmcf-pid="PO7mude7Y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진태현은 "(상의 탈의 관련) 두 가지 의견이 있는 것 같다. 첫 번째는 '상탈 뭐 어떠냐'이고, 두 번째는 '꼭 벗어야겠냐'다. 저희는 양쪽 의견을 다 이해하고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783873c56b42ab3a42539eb49b2e354143b742a308eff8f0abe29d3a3b2062" dmcf-pid="QIzs7JdzYg" dmcf-ptype="general">이어 "재작년, 지난해까지만 해도 트랙 운동장이나 한산한 시간 공원에선 저도 상탈하고 뛰었다"며 "여름 되면 기능성 옷이 우리나라 장마철이나 동남아에선 제 역할을 못한다. 기능성 옷이 아니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a70097671ea7edffb534d4e01cd76b0ca476b25e83faba9fad7377b73e20ea" dmcf-pid="xCqOziJqto" dmcf-ptype="general">박시은도 "태현씨가 옷을 벗어서 짰는데 수영장에 담갔다 빼서 짜는 것처럼 물이 끝도 없이 주르륵 흐르는 걸 봤다. 민소매도 무겁다길래 이해가 안 됐는데 그걸 보고 이해가 됐다. 그래서 상탈했구나 생각했다"고 맞장구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99b79c86e1b5d20bc7c9bcba385a135b5f7335c23dfb3f5532616fa3af73c" dmcf-pid="yfD2EZXD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러닝 중 상의 탈의(상탈) 논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143550374vqu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nYeSz7v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143550374vq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러닝 중 상의 탈의(상탈) 논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29cf1e07789036aae297fd05134f833b8627a91b703b4a38c4f8efef17e978" dmcf-pid="W4wVD5ZwHn"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옛날에 운동장에서 상탈하고 뛰다가 누가 옷을 입어 달라고 했다. 그때까지 한 번도 그런 제지를 당한 적이 없는데 운동하던 남자가 내가 옷 벗고 뛰는 게 싫다고 했다더라. 그래서 옷을 입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3334f50c955b6220504969c9e8b2bf4dfdb301c507de6d2c6b389ab529a516" dmcf-pid="Y8rfw15rZi"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현행법상 상탈을 제재할 수 없으니 법을 제정해 달라고도 했다. 박시은은 "법으로 지정돼 있으면 옷을 벗고 싶은 사람도 참게 되고 그걸 보기 싫은 사람도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p> <p contents-hash="14d93edf908eb1ac8c2c5cb01fcc41631f030fdb090df55813c025c9199b3db5" dmcf-pid="G6m4rt1mtJ" dmcf-ptype="general">진태현 역시 "상위법이 없으면 상탈 등을 제지하는 현수막 같은 게 의미가 없어지고 싸움으로 번질 수 있다"며 "러닝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데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분들이 관련 법을 제정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8f5007d352135fb991605038643c1db5a2675c7162f7b3beee11f389686e91" dmcf-pid="HPs8mFts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여의도공원에 설치된 러닝 크루 안내판. /사진=SN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143551925pxks.jpg" data-org-width="860" dmcf-mid="VBZaXfVZ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143551925px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여의도공원에 설치된 러닝 크루 안내판. /사진=SN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76c5217ad37cab621d3a865b28f0a7d56fa8be3add1ff81be5ac072a5248e8" dmcf-pid="XQO6s3FOHe" dmcf-ptype="general">러닝 인구 1000만명 시대, 5~20명씩 무리 지어 달리는 '러닝 크루'를 둘러싼 잡음도 심심찮게 들린다. 산책로 등 좁은 도로를 점령하거나 상의를 탈의한 채 달리며 고함을 치는 등 민폐 사례가 속출하자 지자체도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01d824b3385fbdc32379a41e746e0222ad512c6a923615b5ce6f82c28fea599" dmcf-pid="Z3dteOsdGR"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엔 경고문이 등장했다. 해당 안내판엔 △웃옷 벗기 No △박수·함성 No △무리 지어 달리기 No △"비켜요 비켜" No 등 러닝 크루 활동 시 주의해야 할 4가지 수칙이 적혀 있다.</p> <p contents-hash="d3f461a5b1d06c985e5b2d3f203686c8ad7d4feb64e5730c0a37f583c433d2c2" dmcf-pid="50JFdIOJtM" dmcf-ptype="general">서초구는 반포종합운동장 트랙에서 5인 이상 단체 달리기를 금지했다. 성북구는 성북천 인근에 '우측 보행·한 줄 달리기' 현수막을 설치했고, 송파구도 석촌호수 산책로에 '3인 이상 러닝 자제'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726bf1aadc5cfcf232ff95895437456636bc9dbc525ed1ba2c5dec7734630b1a" dmcf-pid="1pi3JCIi5x"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안전하고 배려심 있는 러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좁은 길에선 한 줄이나 소그룹으로 달리기 △쓰레기 스스로 처리하기 △큰소리나 음악 자제하기 등을 당부하는 '매너 있는 서울 러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0e003382fbb86ddcc7a65169ea4e8ceb7e31443871f9db6610cf6982b341ec4" dmcf-pid="tUn0ihCnGQ"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이익준 도플갱어 만났다…“안경 쓰니 더 똑같아” 깜짝 09-25 다음 임시완 "'사마귀', 내겐 운명같은 작품..'길복순'부터 기다려" [Oh!쎈 현장]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