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이제훈·배유람' 모범택시 3인방 챔필에 뜬다! 오는 28일 NC전 시구 작성일 09-25 44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9/25/0000093609_001_20250925151613937.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배우 김의성, 이제훈, 배유람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배우 김의성, 이제훈, 배유람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개최합니다. <br><br>25일 KIA 구단에 따르면 배우 김의성, 이제훈, 배유람은 오는 28일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각각 시구, 시타, 시포를 맡습니다.<br><br>이들 세 배우의 타이거즈 사랑은 팬들 사이에서도 이미 유명합니다.<br><br>이제훈과 배유람은 각각 지난 2019년 3월과 2023년 5월에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br><br>김의성은 지난 2월 오키나와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전지훈련지에도 방문하며 남다른 팬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br><br>김의성은 "프로야구가 시작된 순간부터 응원하고 동경한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에게 감사와 응원의 말 전하고,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올 시즌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br><br>이제훈은 "6년 만에 챔필을 방문하는데, KIA 타이거즈의 홈 구장에서 팬들과 선수단을 다시 만난다고 생각하니 정말 설렌다"며 "이번엔 시타자로 나서게 됐는데 잘 준비해서 가겠고, 이날 경기에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br><br>배유람은 "시즌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고생 많았다"며 "항상 타이거즈를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한편, 세 배우는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br><br>#프로야구 #광주 #KIA타이거즈 관련자료 이전 보츠와나, 세계선수권 1600m 계주 우승에 "공휴일 선포" 09-25 다음 임시완 "고현정은 악랄, 나는 착하다"..'사마귀'vs'사마귀'[스타현장]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