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길복순' 세계관 잇는다"…임시완·박규영·조우진의 운명 '사마귀' (종합)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4wJCIi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3c9407fb1ad2016fa7b36b786dd571d3457a43e7b06829c5f0765a4f6f08d" dmcf-pid="9w8rihCn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TN/20250925151011044veue.jpg" data-org-width="700" dmcf-mid="BpT2tP6F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TN/20250925151011044ve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293ea65e4f19de3833f2e9fe05da1ae66e5a5b62bc911ab7e44377e4914e19" dmcf-pid="2r6mnlhLv2" dmcf-ptype="general">'길복순'의 세계관을 이은 새 영화 '사마귀'가 나온다. 배우 임시완, 박규영, 조우진이 각기 다른 개성의 킬러로 분해 화려한 액션과 캐릭터 앙상블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44a82f36e3de4175924717c2d9b6d0d50ea0ba4ba0ce2f5358f685a648abe8fd" dmcf-pid="VaBNPDEQT9"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의 제작보고회가 오늘(25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이태성 감독과 배우 임시완, 박규영, 조우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0fd1611b56f1f2dffa6bd256b4aa8cee8c422dec7052b46fc9f70544a630409" dmcf-pid="fNbjQwDxlK"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71d1d08470218ddcd587dd904a09b9311f20e051229e85a1525277f87fad28f0" dmcf-pid="4jKAxrwMlb" dmcf-ptype="general">임시완이 천부적인 재능의 A급 킬러 '사마귀' 한울 역을, 박규영이 '사마귀'의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 재이 역을, 조우진이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 역을 맡아 리듬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 앙상블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8c4b440fc4485332ce811c32f9c29f28ae47b333d744498307fbcb9ba2aeeea6" dmcf-pid="8A9cMmrRhB"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살인청부업계라는 흥미로운 세계관 속 라이징 킬러들이 선보이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액션과 독특한 캐릭터들 간의 관계성을 보여준다. 연출은 이태성 감독이 맡았으며, 변성현 감독이 각본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560e066471e1fc5bc9036c42b736af5c438b1179df6cb19aec6e788494a77986" dmcf-pid="6c2kRsmeCq" dmcf-ptype="general">이태성 감독은 "'길복순'에 대사로만 언급되는 인물이 이름만 있었다. 거기서부터 시작이 됐다. 변 감독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누군가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해본 적이 없어서 조심스러웠다. 서로 어떤 생각인지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고 제작 과정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4e0a7185ca80ade7e1bccc1ae7eac9144ed57da3230c907220fb467ef2fe8" dmcf-pid="PkVEeOsd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TN/20250925151011214mebo.jpg" data-org-width="700" dmcf-mid="bAH6UeRu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TN/20250925151011214meb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4af177be9d5df47eff9d684590daa240881aaf418adbb0d37f7581ec1bad4b5" dmcf-pid="QEfDdIOJW7" dmcf-ptype="general"> 임시완은 '사마귀'가 운명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길복순' 때 사마귀 존재가 지문에 있었는데, 그 지문을 통해서 변성현 감독님이 연락을 주셨다. 목소리 출연을 해줄 수 있냐고 하셨다. 성사는 되지 않았지만 그때부터 저는 사마귀라는 이름을 부여받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8da01e1a4d361ddcba31a4362b75bf36de31374c5cbfaaa2b8a7af238d5610d0" dmcf-pid="xD4wJCIiCu" dmcf-ptype="general">박규영과 조우진도 서로 '운명'이라 생각했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규영은 "제가 '길복순'의 팬이었다. 대여섯 번 봤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캐릭터로 존재할 수 있다면 당연히 출연해야겠다 생각했다. 또 선배님들과 작업하는 건 귀한 기회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c7c5e6d221c788ae29889991cfb531895a4a37b8fdd99bae255692ba809744" dmcf-pid="yqhBXfVZSU"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미묘한 감정선도 관전 포인트가 될 거라 귀띔했다. 그는 "보시면 캐릭터 간의 관계성이 애정인지, 애증인지, 시기심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감정선이 있다. 채워나가며 보시면 액션 신과 더불어 장르적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839603ec83afcd6b7b4a4bad7c2e619d71ed0358eff5936852e5da2c466936b" dmcf-pid="WBlbZ4f5Tp" dmcf-ptype="general">감독은 적재적소에서 배우들이 잘해줬다며 캐스팅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길복순'에서 차민규 역을 맡았던 설경구 배우도 있고, 신재이가 속해 있는 회사의 대표는 전배수 배우가 맡았다. 마지막에 최현욱 배우까지 들어왔을 때 완성됐구나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451b258de40c51fa39b65ca876d1aee967309998b9d27ce078a4bcd5c65a4b" dmcf-pid="YbSK5841C0"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액션 영화다. 이에 배우들은 각자 훈련을 받았다. 임시완은 "사마귀는 양손에 낫을 들고 싸우는 인물이고, 이런 모습으로 인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지어졌을 거다. 양손에 낫을 활용하는 경험은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액션스쿨에서 계속 익히는 작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e587ef17ed54e7f9dfa684a927375013420b0a7544525d684b64d5c81d4450" dmcf-pid="GYgGrt1my3" dmcf-ptype="general">박규영도 촬영에 앞서 액션 수업을 받았다. 그는 "재이에게는 장검이 주 무기다. 그래서 선을 길게 쓰고자 하는 움직임을 액션 디자인해 주셨다. 장검이 무겁기도 하고 끝이 흔들리는 경우도 있어서 액션스쿨에 가서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7fbe8ac3fb972d15825ff5fccd533f67690a118347ff7350add4eba3690690c7" dmcf-pid="HGaHmFtsT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사마귀'는 오는 26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72fa361a9e4f964f8c8cb5552a4ef06d9a9f6601465ab7b266bf515541585de" dmcf-pid="XHNXs3FOSt"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ba7dc7fea128fadc07f89197268c11c8d89adfe25f5078c1e494251da99271cc" dmcf-pid="ZXjZO03Il1"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777b31e48e220d3902e70102858df10b1e70306214a2fffc3f0dafbcc2908c79" dmcf-pid="5ZA5Ip0Cv5"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dde1e23d7adcc0a233a6febcf6ed588f12522280adcc4ff40b3f053f089fc6b2" dmcf-pid="15c1CUphWZ"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7a81e327321895138ff8d2fd6dcdb791bf16dd7fa5d5c3e69a8f4b145bb06b0" dmcf-pid="t1kthuUlv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추석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취약계층 나눔 실천 09-25 다음 임시완, 같은 제목 혼란에 "송구스러워…고현정 '사마귀'는 악랄"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