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주혜원,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3위…2위와 0.97점 차 작성일 09-25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유성도 4위…입상 가시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5/0008508960_001_2025092515201681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싱글 유망주 주혜원(ISU SNS 캡처)</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싱글 '유망주' 주혜원(정화중)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5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를 차지했다. <br><br>주혜원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34점, 예술점수(PCS) 26.65점을 받아 총점 59.99점을 기록했다. <br><br>주혜원은 전체 35명 중 3위에 자리, 26일 프리스케이팅을 남겨두고 있지만 입상 가능성을 높였다. <br><br>1위는 61.58점의 소피아 시프린(이스라엘), 2위는 60.96점의 왕이한(중국)이 각각 차지했다. <br><br>2위 왕이한과 주혜원의 쇼트 점수 차이는 0.97점에 불과하다. <br><br>주니어 그랑프리에 처음 출전한 주혜원은 초반 점프 회전이 부족해 수행점수 감점을 받는 등 다소 흔들렸으나, 이후 트리플 루프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등을 완벽하게 연기해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br><br>함께 출전한 김유성(수리고)은 TES 32.26점, PCS 27.42점을 합쳐 59.68점으로 4위를 마크, 역시 입상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관련자료 이전 국제스키연맹,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성별 확인 유전자 검사 의무화 09-25 다음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모두가 함께하는 IPC’ 비전 제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