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대 횡령' 황정음,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DtO03I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f615d5598fe541e160e9813a6a609801e50419ed4b2e42626541a28a096c3" dmcf-pid="6GwFIp0C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이 21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사진출처=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52650962scjg.jpg" data-org-width="560" dmcf-mid="4ZJlgTva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52650962sc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이 21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사진출처=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d8aec4a794f766c8a967c1275d87aac8655fa24b2c5fe453067461e4c085b9" dmcf-pid="PHr3CUph0W" dmcf-ptype="general">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40억원대의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div> <p contents-hash="862acf1abf74739413819b6e341a47ace6989d17206f06437197c2a5eb1d4001" dmcf-pid="QXm0huUl3y" dmcf-ptype="general">25일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재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황정음에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1783fe74dcf1052aaace707f730575f61d5ace1bbfb01945ad31168ebeca6d52" dmcf-pid="xZspl7uSUT"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가족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대출받은 자금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했다. 같은 방식으로 총 13회에 걸쳐 회삿돈 43억 4000여 만원을 개인 계좌로 빼내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a405f2f1c9a75086edb777e9fad6070833db28258bc77c17a86479e1b2c681b4" dmcf-pid="yi9j8kc6Uv" dmcf-ptype="general">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사용한 회삿돈 전액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모두 변제했다. 소속사를 통해 “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06c58b8f94dce212cb5d710a1f53d612742807007c1a4d1e896bba0a9b191271" dmcf-pid="Wn2A6EkPFS"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죄책이 가볍지는 않다면서도 “횡령 금액을 전액 변제했고, 초범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황정음도 이날 법정에서 눈물을 보이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004c1438e435596ab3d098aeab8545be218922dba482fcb14b50c8c55a9455b" dmcf-pid="YvAXw15rpl"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여우가 여우를 입었어 [엑's 숏폼] 09-25 다음 이찬원, 스타랭킹 男 트롯 3위..식을 줄 모르는 '찬또배기' 인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