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복순'보다 액션 많아"…임시완X박규영의 차세대 킬러 변신 '사마귀'[종합] 작성일 09-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T14cA8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35b48cdb41261a0255d30a296b7153a227bcc188a694f8def207bd969c150" dmcf-pid="15yt8kc6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규영 임시완 조우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0120bdtj.jpg" data-org-width="900" dmcf-mid="YZ9uRsme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0120bd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규영 임시완 조우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af8f4aca1b6d80622978213febc1c1960231cf1971fc046cd3833208671bb6" dmcf-pid="t1WF6EkPl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임시완, 박규영이 차세대 킬러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ad293dc5ec2da80de1429557d18582acc6f6093c42b429c889aa499e8413336f" dmcf-pid="FtY3PDEQy5" dmcf-ptype="general">임시완, 박규영, 조우진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제작보고회에서 "'사마귀'는 운명같았다"라며 "'길복순'보다 액션 연기가 많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9f2a4f913e3aa35b4862af616db75bafb5c8a6813425494d47ed01d45d097d" dmcf-pid="3FG0QwDxlZ"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002b4f2616282dc417465e0ceb9eece5dcfd072a018836e05bf24de58f9e9b35" dmcf-pid="03HpxrwMTX"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영화 '길복순'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극중 MK의 대표 차민규(설경구)의 대사로 소개되는 A급 킬러 사마귀를 주인공으로, 살인청부업계의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라이징 킬러들의 잔혹한 대결을 담아낸다. </p> <p contents-hash="c75f821f9f8ee939d66766a9a0ec88fc00ab992b7b184ecc115496c9e5502d29" dmcf-pid="p0XUMmrRWH" dmcf-ptype="general">이태성 감독은 '길복순'에서 휴가를 떠난 킬러 ‘사마귀’를 언급한 차민규와 ‘사마귀도 돌아오면 세대교체 해야지’라는 차민희(이솜)의 대사에 주목, 이름 외에는 모든 것이 백지상태였던 사마귀 캐릭터에 살을 붙여나갔다. 긴 휴가에서 돌아온 A급 킬러 사마귀, 한울과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는 '사마귀'에서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의 1인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feeb3a4fc45e6cb4d1d20fc5ff199975fbe806d67dd8248bd49d32610342db9f" dmcf-pid="UpZuRsmevG"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태성 감독은 "'사마귀'는 길복순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길복순에서 두 번 정도 사마귀라는 이름이 언급이 된다. 사마귀가 휴가를 다녀왔는데, 잘 다니던 킬러 세계의 가장 큰 회사인 MK가 휘청거린다. '길복순' 다음 젊은 세대의 킬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f1ed30ded1652e0c16e72d908abc469c2b80d42f40c158e84e472fc7a0be840" dmcf-pid="uU57eOsdSY"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변성현 감독과 '길복순'의 세계관을 잇는 작업을 함께 하면서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묻자 "'길복순'이 공개되고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그 안에 언급이 되는 사마귀라는 인물이 이름만 있었지 백지 상태였다. 변성현 감독님도 그렇고 저도 누군가와 시나리오 작업을 해본적이 없어서 조심스러웠고, 서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67b6b61dfc8ffcb875b3b811a25e4732d5d1fc771d870524f420c6c2e2abb4" dmcf-pid="7cLEHV2XvW"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사마귀'애 대해 "'사마귀'가 '길복순'보다 액션이 더 많다. 그래서 배우들이 하기 어려웠을 텐데, 너무 잘해주셨다"라고 말해 이들의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5fd9bbef3f0a161c2a927dd809f4b03a0eef02d867a52e8290958ed887382" dmcf-pid="zkoDXfVZ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시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1483ifcs.jpg" data-org-width="900" dmcf-mid="GE9uRsme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1483if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시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c9da386716c43e33799b163bb732a661bf774b4dc1754ebe7cf71a7cba8840" dmcf-pid="qEgwZ4f5TT"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극 중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A급 킬러 사마귀 한울로 분했다. 한울은 청부살인업계의 대기업 MK ENT. 소속 킬러로 긴 휴가에서 돌아온 뒤, 대표가 죽고 회사는 망하기 일보 직전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때를 틈타 재이와 함께 새로운 회사를 차려 업계의 1인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p> <p contents-hash="9de44b08ce20a01098fba25c5e88af6767dcf23d5dd6d190ca170274d64d5a7e" dmcf-pid="BDar5841hv" dmcf-ptype="general">'죽일 사, 마귀 마, 귀신 귀'라는 뜻의 사마귀로 불리는 한울은 양손 무기인 낫을 사용하고 곤충 사마귀의 움직임을 본뜬 시그니처 포즈를 구사한다. </p> <p contents-hash="a4de3c3f92ddbcfe49fc218625fb67840f50a516b5c4b47c6d3404ad2070713e" dmcf-pid="bwNm168tTS"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처음에 '길복순'을 찍을 때 사마귀에 대한 존재가 지문에 있었다. 그 지문을 통해서 변성현 감독님이 '사마귀로서 목소리 출연을 해줄 수 있느냐'라고 연락이 오셨는데 성사가 되지 않았다. 근데 그때부터 저는 사마귀라는 이름을 부여받게 되었고, '사마귀'라는 작품이 태어날 때 할 수 밖에 없는 점지된 운명인 것 같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4ac1e771bc340a9e71b60aa9dd35c2c86055fd04bc771a144befa06f2295ada" dmcf-pid="KrjstP6FTl" dmcf-ptype="general">그는 "시나리오 보면서 이것이 나의 운명이구나 생각했다. 액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할 것이 내 운명이구나 하면서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f4aae56fa88bd3e6acefde4c8b7f1e1c9f28d56c695f4419aca7d8a366fec4" dmcf-pid="9mAOFQP3vh" dmcf-ptype="general">그간 작품을 통해 선역, 악역을 모두 보여줬던 임시완은 "이번에는 직업적으로는 악역 혹은 어두운 역할이라고 보여질 수 있지만, 성격은 그와 정반대로 따스함을 가지고 있는 인정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대비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라며 "따스한 모습을 직업적인 것 때문에 숨겨야 한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퉁명스럽게 대하지만 안에는 따스함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f4293c87630a0d62efd96ef3db4b712a497dac6e2b225f6f2f842657e80d7" dmcf-pid="2scI3xQ0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규영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2809qtyu.jpg" data-org-width="900" dmcf-mid="HQEgSz7v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2809qt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규영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d0ee2f43dd21baac3ff9a46a72719d2c6e2ce681ca50b9733e59131db201f5" dmcf-pid="VOkC0MxpvI" dmcf-ptype="general">박규영은 재이로 분했다. 재이는 한울과 함께 MK에서 훈련받은 킬러로 뛰어난 실력을 갖췄지만, 지금은 작은 회사에서 일하며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울의 제안으로 동업을 시작하지만 그에게 묘한 경쟁심과 질투를 느낀다. </p> <p contents-hash="d7d4a66e9e85ec3e3ee5ebe3fb7d0f654fcb44cb527f71d760a41f56a65cd31e" dmcf-pid="fIEhpRMUSO" dmcf-ptype="general">재이는 체격 차이가 있는 사람과도 싸울 수 있는 긴 장검으로 무기를 설정했고, 거리를 두고 싸우는 아웃파이터 스타일을 활용한 액션을 만들어 나갔다. </p> <p contents-hash="ac668d78ed864b5aff07afb0b7fd625d7acdfa5e64a6bd10e418b728b9286758" dmcf-pid="4CDlUeRuhs" dmcf-ptype="general">박규영은 "저는 '길복순'의 어마어마한 팬이었다. 5~6번을 반복해서 봤다. '길복순'의 스핀오프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그 세계관에 내가 존재할 수 있으면 당얀히 출연하고 싶었다. 또 선배님들과 작업할 수 있는 기회는 귀하기 때문에 작업하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5fec4c0a600d4625309da0233ef3e5d74ac2ae95ff2f574f823a64454e91ca5" dmcf-pid="8hwSude7hm" dmcf-ptype="general">박규영은 "한울과 어렸을 때부터 친한관계라고 할 수 있지만, 너무 가깝기 때문에 한울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능력으로는 가질 수 없는 능력에 대한 질투의 감정도 느끼고, 자신에 대한 실망하는 감정도 복합적으로 느끼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a2f03d85c580cebf94330cd5b85d4ccd22ec7cb5f985486e4e13436eaeff2" dmcf-pid="6lrv7Jdz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조우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4214pmca.jpg" data-org-width="900" dmcf-mid="XehH9ag2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4214pm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조우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d0284fefb68938c5f0b6327a8cfc519ad2b8d5c906167e35bb59f8f7a8bb2e" dmcf-pid="PSmTziJqTw"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를 연기했다. 사마귀의 스승으로 알려진 독고는 은퇴 후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청부살인업게 1인자의 죽음으로 혼란스러운 업계에 컴백하여 무너진 킬러들의 질서를 다시 세우려고 한다. </p> <p contents-hash="fc821b670fceb501f65739d0290967be18c4e58d85425e59765a92fa37e8b629" dmcf-pid="Qu1zdIOJhD" dmcf-ptype="general">독고는 긴 막대에 수직으로 손잡이를 단 톤파를 사용하는데, 톤파는 잡는 방식에 따라 공격과 방어 모두가 가능하며 공격의 방식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변화무쌍한 무기다. </p> <p contents-hash="7ccef5b9103af2a4b18d659587a42082db0e8b656adbd34d8fd40bf3ee16df4c" dmcf-pid="x7tqJCIiSE"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저도 운명처럼 참여했다. 변성현 감독님의 크리에이티브하고 개성 넘치는 연출력과 필력을 그 전에 작품에서도 경험을 했고, 그 분이 직접 참여를 하신다는 부분이 신기하고 기뻤다. 연출력 뿐만 아니라 진행 능력도 갖추신 이태성 감독님이 데뷔를 하신다는 부분도 좋았다"라며 "시완 씨와 규영 씨는 제가 너무 동경해왔던 배우들이다. 저분들과 건강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 종합적으로 파도처럼 밀려와서 운명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2091a2765ef41dbb27ad794a2442216b8ce4971fa9f5c0ea54da76918f77079" dmcf-pid="ykoDXfVZCk"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독고에 대해 "이번에 분장팀, 의상팀이 잘 만들어주신 캐릭터다. 독고는 '길복순'에서 나왔던 인물들과 동시대의 인물이다. 은퇴를 하고 유유자적하게 은퇴생활을 즐기고 있다가 MK가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질서와 MK를 재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라며 "뒷방늙은이로 취급받는게 싫고, 젊은 친구들이 창업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굳이 나서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8d7897986b7e5f16a7c3c161082438b530002f9b9ec5a3c0a28d86ae88f117" dmcf-pid="WEgwZ4f5Cc" dmcf-ptype="general">특히 임시완은 현재 SBS 드라마 '사마귀'가 방영 중인 가운데, 영화 '사마귀'가 드라마 '사마귀'의 화제성을 이길 수 있을지 묻자 "드라마 '사마귀'를 보고 저한테 '왜 안 나오냐'고 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 많았다.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제가 드라마에는 나오지 않고 영화에는 나오는데, 송구스럽지만 영화에는 또 고현정 선배님이 안 나오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d5a134136428a459b2e6490c261b8089b83b613492afe6cb73632bcef5b54f" dmcf-pid="YDar5841lA" dmcf-ptype="general">이어 임시완은 "제가 드라마 '사마귀'를 봤는데 큰 차이점을 발견했다. 고현정 선배님이 하신 사마귀는 악랄하다. 근데 우리 '사마귀'의 한울이는 인간적이고 착하다. 거기는 나쁜데 여기는 착하다. 거긴 악에 가깝다는 것이 아마 가장 큰 차이점일 것 같다. 엄연히 다른 '사마귀'"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7f76db919dd4fe31c85e92c4ef4e5151d08902e2c29394ffe27d9a0a7cc215" dmcf-pid="GwNm168tTj"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118cf7052d3f75a9932949dd24e51663308ebdf7f2f99a640adc131bd3d85" dmcf-pid="HrjstP6F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규영 임시완 조우진 이태성 감독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5559wroc.jpg" data-org-width="900" dmcf-mid="ZIhH9ag2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tvnews/20250925153555559wr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규영 임시완 조우진 이태성 감독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c0e59deabb9d1b4bfc2a4ce27b19bfe631a2cf23866070ebadd3457e0d5358" dmcf-pid="XmAOFQP3v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조우진에 “허리 잘써…코어 운동 열심히 하는 듯” (사마귀) 09-25 다음 서장훈, 재력가 여친이 이수지?…'마이턴', 마지막까지 휘몰아친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