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80억 집' 잠긴 초강력 태풍에 韓 대피 "자연의 무서움 느껴"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tz7Jdz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d88951459e275e2449824d940e2fcff7b7ce1aeb0b42bc90453537c66241f" dmcf-pid="WigDEZXD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54023300ivgd.jpg" data-org-width="700" dmcf-mid="QfECIp0C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54023300iv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16f2016a7a06955a19d30cb0ab097bca39c4281e5c69c1221ae28274b91240" dmcf-pid="YnawD5Zw7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홍콩 초강력 태풍에 피해를 입은 가운데, 무사히 한국으로 귀국 중이다.</p> <p contents-hash="95a8c5334dbbd4ea5233c74f3dda070967209db430eea7b29483b2dd8a1c2eba" dmcf-pid="GpzfVjNf7P"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25일 "네 시 비행기는 다행히 한국으로 제 시간에 간다. 다행다행. 자연의 무서움을 느꼈던 어제. 아들도 학교 갔다. 훗"이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 무사히 도착한 인증샷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002c0260a03cf353fd958675d84e818d7f683fe6383eef9f5ade9452bff6592" dmcf-pid="HUq4fAj476" dmcf-ptype="general">앞서 강수정은 24일 "어제 화분들 다 안으로 들여놓고 의자 테이블도 안으로 넣길 잘했네.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무섭다. 어제 날씨 좋다고 또 오버했나 말했던 거 반성 중. 오후까지 다 지나가기를"이라며 태풍 피해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222fd67fdb3b531327ec6f54274c898275baa6f3da467a6686995481ef4d867" dmcf-pid="XuB84cA838" dmcf-ptype="general">글과 함께 강수정은 당시 태풍 상황을 전하기 위해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비바람이 몰아쳐 물바다가 된 강수정의 집 테라스 풍경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203b85563b28816f6522ec0ce721cefa25ca98895a43e5199adae4459df6871c" dmcf-pid="Z7b68kc6z4" dmcf-ptype="general">또 강수정은 "아직은 잔잔한데 T10 이상 올 거라고 (한다), 아이들 학교 2일 동안 온라인 수업, 이렇게 철저하게 대비하는 모습이 좋긴 하다"며 "그런데 나 목요일에 서울 가야 하는데 4시 비행기만은 취소하지 말아줘요"라고 태풍 소멸을 바라기도. 다행히 강수정은 비행기 지연 없이 무사히 시간에 맞춰 비행기에 탑승했다. </p> <p contents-hash="5fdb4ecc3570868ab6bc6b938cdae58dbb899a8ec0b751bffa1e0336b623a255" dmcf-pid="5zKP6EkPzf" dmcf-ptype="general">홍콩 천문대는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을 기해 최대 풍속 230km/h의 강풍을 동반한 라가사에 대해 태풍 경보 10호를 발령했다. 이는 최고 수준 단계. 이에 7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도 지난 22일부터 휴교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1292dce2f386d18399bb32a75592b274a7432f5f66c493b13087f133e0b99b99" dmcf-pid="1q9QPDEQUV" dmcf-ptype="general">사실상 도시가 폐쇄되며 홍콩에서 지내고 있는 강수정에 대한 걱정이 쏟아졌지만, 다행히 강수정은 무사히 한국으로 오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tB2xQwDxp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안 나와"…임시완표 '사마귀', MZ킬러로 '길복순' 잇는다 [MD현장](종합) 09-25 다음 송가인 부모님, 시트콤 저리 가라! 티키타카 大폭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