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스타게이트’ AI 칩 구매 아닌 리스로… 추가 자금 조달 계획 작성일 09-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GR0qzT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89f3aabbe1a05a137d7155c1e3480d7681d94c10521f0d2ba8c48f2f6d4ab" dmcf-pid="10kuCyTN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로고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chosunbiz/20250925160452498zsoy.jpg" data-org-width="5000" dmcf-mid="Zx2sMniB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chosunbiz/20250925160452498zs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로고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5ea82ffd91acaa15c7e2d7e8e9e13ffe29f23d98ada9541bb75622c152c2c1" dmcf-pid="tpE7hWyjNY"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사업인 ‘스타게이트’에 필요한 칩을 구매가 아닌 리스 형태로 확보하고 이를 통해 추가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06f071a29e6f0a0dedaf6703155a26f8cd1c65c1ce044d1bc6b84ce0a855b7d" dmcf-pid="FUDzlYWAcW"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매체는 오픈AI의 경영진을 인용해 이 회사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AI 칩을 확보하기 위해 창의적인 자금 조달 옵션을 활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칩을 구매하는 대신 리스로 확보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4655da12750fd6b6dcdc1e8e41ef6e732685a8d9b84f76da7864248db810a62" dmcf-pid="3uwqSGYcky"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최근 오픈AI에 최대 1000억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 역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오픈AI는 첫 투자로 들어올 100억달러의 현금으로 엔비디아의 AI 칩을 리스로 구매해 추가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 관계자는 이 경우 비용을 10∼1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오픈AI가 추산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a9e43ff7eedd65df895afbec7a2baeaa99ec888943960da9b5f71a5364a930" dmcf-pid="07rBvHGkaT" dmcf-ptype="general">리스는 구매와 달리 비용이 초기에 한꺼번에 투입되지 않고 오랜 기간에 걸쳐 분산돼 나간다. 이렇게 하면 오픈AI는 잉여현금흐름이 확대되고 재무 상황이 개선돼 시장에서도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더 많은 자금(회사채 발행)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스타게이트 사업에 정통한 임원들은 이런 방식이 오픈AI가 앞으로 추가될 데이터센터 부지와 관련해 자금 조달 시장을 이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4c7d3fe0e2dfead47b3c22da293d2fec483cc542097c30703d460286b0435b" dmcf-pid="pzmbTXHEkv"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의 최근 합의 역시 오픈AI가 선납금을 내고 칩을 사는 대신 오랜 기간에 걸쳐 그 비용을 부담할 수 있게 하려는 더 광범위한 전략의 일부라는 것이다. 또 엔비디아의 지분 참여는 오픈AI에 대한 채권자들의 신뢰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오픈AI는 아직 채권 발행에 나선 적은 없지만 앞으로 지어질 데이터센터에서는 그렇게 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e37ec6dae14604092b1df6b934a10492724ce348efafeec755305e35beac644" dmcf-pid="UqsKyZXDoS"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또 23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오라클, 소프트뱅크와 함께 미국 텍사스 에빌린에서 스타게이트의 첫 데이터센터 가동식을 열면서 5개의 추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새로 공개했다. 이 5곳에는 오라클이 추진하는 3곳, 소프트뱅크와 연관된 2곳이 포함된다.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그 규모는 최대 7GW(기가와트)의 전력을 소비하는 수준이다. 이는 초기에 제시된 스타게이트 목표치의 약 70%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05dbaf59c45794da9d34a29a870a13ff7730bab399c74b7bb721410df9b11c95" dmcf-pid="uBO9W5Zwjl" dmcf-ptype="general">로이터는 “모두 합쳐서 오픈AI의 프로젝트는 당초 스타게이트가 제시했던 컴퓨팅 파워 10GW 가운데 거의 7GW에 해당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275a0266fffeded3fa4f0511a921eb599930dafae57bdfcb7fffd1a4123383" dmcf-pid="7bI2Y15rAh"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당초 구상한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해졌고, AI 칩 및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오픈AI가 추진하는 거의 모든 것을 포괄한다고 설명했다. 올트먼 CEO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궁극적인 목표는 매주 1GW 규모의 새 AI 인프라를 건설하는 지점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zKCVGt1ma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人사이트]음병찬 디스펙터 대표 “실용적 로봇 플랫폼으로 산업 혁신” 09-25 다음 국민체육공단,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와 ‘스포츠 ESG 실천’ 업무협약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