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대통령경호처장기 50m 3자세 단체전 ‘금빛 총성’ 작성일 09-25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선서 경기도청과 접전 벌였으나 ‘이너텐 명중수’ 앞서 정상<br>김재민, 남고부 무빙타겟 10m 혼합 개인전서 우승…2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25/0000084174_001_20250925161710744.jpg" alt="" /><em class="img_desc">‘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청. 화성시청 제공</em></span> <br> 화성특례시청이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상에 섰다. <br> <br> 이계림, 임하나, 이혜진, 김제희가 팀을 이룬 화성시청 1천759점으로 경기도청과 동점을 이뤘으나 이너텐 명중수에서 한 발 앞서 우승했다. <br> <br> 이로써 화성시청은 대구시장배(5월), 나주봉황기(7월) 우승과 이번 대회 금메달을 합해 단체전서 시즌 3번째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남산호 화성시청 감독은 “선수들이 대표팀에 다녀오느라 컨디션 조절에 차질이 있었다. 그러나 기본에 입각해 대회에 집중하자고 당부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대회 남은 일정에서 금메달 2개 더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또한 남고부 무빙타겟 10m 혼합 개인전서 김재민(의정부 경민고)은 373.3점으로 배제현(부산체고·353.0점)과 이산(남양주 별내고·350.0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김재민은 전날 무빙타겟 10m 우승을 합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또한 25m 권총 여자 고등부 단체전서 신수진, 현혜원, 장윤서, 이보람으로 구성된 인천체고(1천694점)는 충북체고(1673점)와 서울 동산고(1666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br> <br> 한편 같은 종목 개인전서 강다연(경기도청·458.5점)은 박선민(우리은행·459.2점)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br> <br> 또 50m 복사 남자 일반부 단체전서 경기도청(1천864.6점)은 창원특례시청(1천867.5점)에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고부 25m 권총 개인전서 윤소희(인천체고·564점)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43분 만에 완승…코리아오픈 8강 안착 09-25 다음 고척돔도 좁다…플레이브는 어떻게 '가상'의 벽을 깼나 [홍동희의 시선]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