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렇게 아프신 모습, 상상 NO"…김대범도 전유성 건강 회복 기원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QjBfVZ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8613679ad5309f45c1376d380822f2fd9379a3e2ec036e605391d55421cd0" dmcf-pid="xAMcK841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유성(왼쪽), 김대범.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61123296ppgh.jpg" data-org-width="700" dmcf-mid="6dEyiNaV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161123296pp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유성(왼쪽), 김대범.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69d4fa8622b7281583e5f7dc1ef7cab66ba54d8fbff5ae38b932339967a191" dmcf-pid="yGmHgkc67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김대범이 폐기흉으로 입원 중인 선배 전유성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p> <p contents-hash="bc3c372122e07c4862b3c0ca6a134ba49e35cb9fe55f412ca7fc704f24de0357" dmcf-pid="WHsXaEkPux" dmcf-ptype="general">김대범은 25일 자신의 SNS에 전유성의 위독설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전유성 코미디극단에서 코미디를 배웠다. 덕분에 개그맨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아프신 모습은 상상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0ad36669573c6e6c2e98b6708caae43f7ee4d15db4207e8b6e8a058204505c" dmcf-pid="YXOZNDEQpQ"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와 상관없이 항상 파격적이고 기발한 모습으로 후배들을 놀라게 하고 웃겨주시던 분"이라며 "이번에도 파격적으로 쾌차하시고 후배들과 국민들을 웃겨주실 거라 믿다. 분명히 건강을 회복하실 거라고 믿다. 여러분도 함께 믿음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db04983bed1ac027bf88a7c7fb490db06b7f17c7249f3a0839ea1c2d1abc824" dmcf-pid="GZI5jwDxpP"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폐기흉 증세로 전북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현재 자가 호흡이 어려워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상태다. 앞서 전유성이 딸에게 유언을 남겼다는 보도와 관련해, 측근은 "위독해서 남긴 말씀이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하던 말씀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e6abb58023f85785a44cccaa62b86c40596cc963c297251227edfb7269fcd0" dmcf-pid="H5C1ArwMz6"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전유성은 폐기흉 악화로 전북대병원에 입원했다. 전유성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전유성은 현재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으며 의식은 있으나 호흡 곤란으로 긴 대화는 어려운 상태다"라면서도 일각의 위독설과 유언 보도에 대해서는 "평소 농담처럼 자주 하던 말일 뿐 정식 유언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42a57461c7f949657de8fc6462c4e45fb85be320a7d50609ead831ffe21325d" dmcf-pid="X1htcmrRz8" dmcf-ptype="general">1969년 방송 작가로 데뷔해 '개그맨'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전유성은 한국 코미디계의 대부로 불리며 오랜 시간 후배들을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건강 악화로 공연과 행사 참여를 잇따라 취소하며 투병 중이다.</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ZtlFksmeu4"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 4남매 입양설 해명 “♥정혜영 배 아파 낳아, 차인표와 헷갈린 듯”(션과 함께) 09-25 다음 이수지, 악플러 저격… "살 빼라는 말, 그냥 웃겨"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