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수발력 만렙’ 매니저 포스 과시…“안 불러도 갑니다”(‘비서진’) 작성일 09-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lmksme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e745b35b74815205f4df1e5cd5e8ff742f503c14dceeb351419f2e03bab26" dmcf-pid="YKSsEOsd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서진’.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162106963hvwz.jpg" data-org-width="700" dmcf-mid="yOe62P6F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162106963hv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서진’.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6b1e0ab09289523db40976704bbec3a8769332e399dca859ca962d8f7939c6" dmcf-pid="GVyCrhCnGm" dmcf-ptype="general">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이서진과 김광규의 콘셉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선 두 배우의 ‘수발력’ 넘치는 매니저 변신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7baad02bae77acafad7ff75c15681700d67efb7792e95ab24900659aa14b66e" dmcf-pid="HfWhmlhLGr"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되는 ‘비서진’은 스타의 스케줄을 밀착 수행하며 하루를 함께하는 리얼 수발 로드 토크쇼다.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나서, 스타의 리얼한 민낯과 속내를 이끌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99a9be343a0ed0624a448b5da9c6cd978615b7b3aad47c853c3433b6ccb0ef" dmcf-pid="X4YlsSloXw"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티저 영상에서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두 매니저가 어떤 방식으로 스타를 케어할지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be2defff3375262d2ecd9937112e27be33d39dbc31e3ff23e9fd3b71d03417b" dmcf-pid="Z8GSOvSgXD" dmcf-ptype="general">정장을 차려 입은 이서진은 티저 속에서 “비서진이 되겠습니다”라는 선언과 함께 자신만의 매니저 철학을 유려하게 전한다. 이서진은 “부르면 가고, 안 불러도 가고. 예의주시, 상시주시. 묻고 또 묻고. 그게 매니저의 덕목 아니겠습니까?”라며 냉정하면서도 섬세한 ‘수발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p> <p contents-hash="31e91a5d0229858fb7ee4b09b4ecc1945cea1ae44b843f03c91742a1cd54fe77" dmcf-pid="56HvITvaXE" dmcf-ptype="general">이어 컷 사인이 나고, 제작진의 “조금 더 느끼하게 해달라”는 요구에 “더빙해라, 그럼 너네가”라고 응수하는 장면에서는 이서진 특유의 ‘까칠함’과 현실감 넘치는 태도가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abc9f85c4976d0ab9ee22e34ffbff7c6a1f3acd9c6a94d4ecc0910a8a5729173" dmcf-pid="1PXTCyTNXk" dmcf-ptype="general">또 다른 티저 영상에서는 김광규가 등장, 특유의 진정성과 유쾌함이 돋보이는 매니저 선언을 전한다. 김광규는 “부동산 중개 3년, 웨이터 1년, 영업사원 3.5년, 그리고 택시기사 5년 경력까지. 이 모든 게 오늘을 위한 빌드업”이라는 대사로 ‘경력직 매니저’의 무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b4ad3b1d6eeb055d41b40bd475bf491bd74a22fa730a10996f11c4d4b6be03" dmcf-pid="tQZyhWyjXc" dmcf-ptype="general">티저 말미에는 촬영을 마친 뒤, 이서진과 티격태격하는 현실 브로케미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뒤돌아서 웃고 있는 이서진에 김광규는 “다시 해? 뭐가 마음에 안 들어?”라고 되물었고, 이서진은 “웃겼어, 형. 웃기면 됐지”라고 답하며 두 사람의 찰진 호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9b26ed8673e1f4493a725435cb0b31e14a2a4ee2bcfaeaf3280c53493660488" dmcf-pid="Fx5WlYWA1A" dmcf-ptype="general">한편,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는 10월 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첫 게스트로는 ‘예능 대세’ 이수지가 출연해 유쾌한 수발 케미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3M1YSGYcYj"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유, '1107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 09-25 다음 윤유선, ♥前 판사 남편 어떻길래…"따뜻하고 좋은 사람" 칭찬 폭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