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탈 러닝 금지법?’ 진태현, 국회에 법 제정 요청 작성일 09-25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5/0001180344_001_20250925163615347.png" alt="" /></span></td></tr><tr><td>진태현 박시은. 사진 | 유튜브</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상의 탈의 러닝 논란에 생각을 밝혔다.<br><br>진태현은 25일 아내 박시은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상탈 러닝’을 주제로 한 영상을 공개했다.<br><br>진태현은 “상탈에 대해 ‘뭐 어떠냐, 괜찮다’는 의견과 ‘너무 불편하다. 꼭 벗어야 하느냐’는 두 가지 의견이 있다. 양쪽 모두 이해한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사실 저도 트랙 운동장이나 한산한 시간의 공원에서는 상탈을 하고 뛰었었다”고 고백했다.<br><br>그러면서 “운동장에서 뛰고 있는데 어떤 분이 다가와 옷을 입어 달라고 하셨다”면서 “내가 옷 벗고 뛰는 게 싫다고 하고 가셨더라”라며 상탈 러닝으로 지적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br><br>박시은은 “논란이 많다보니 생각해봤다. 나라에서 법적으로 제재를 가해줬으면 한다”라며 상탈 러닝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br>이에 진태현도 “확실하게 해달라는 거다. 요즘 공원에 ‘여기 운동하는 데 이러면 안 된다’는 현수막이 붙어 있는데 법적으로 걸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싸움이 된다. 열심히 일하시는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나서서 법으로 정리해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park5544@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7연속 사사구로 6실점 ‘자멸’ [오늘의 A컷] 09-25 다음 "1107" 에이티즈 멤버 홍중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