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송은이, 술 취하면 남자 아닌 아스팔트와 키스" 작성일 09-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faITva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affc50f86eb0c2bf372270f3f87062fcfd9728f7ffee44bd180cf916639ac" dmcf-pid="p1iOX3FO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김숙이 24일 유뷰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송은이의 주사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화면 캡처)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62939973zlaw.jpg" data-org-width="720" dmcf-mid="Wh9LmlhL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62939973zl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숙이 24일 유뷰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송은이의 주사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화면 캡처)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f933d5281f61b5eb226da44c34115658667a7a2d197a920d6ec6d8635cae53" dmcf-pid="UtnIZ03IX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김숙이 송은이의 주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e6f81c5562bd7cb0d81fc2a052ffec54cbd86d01f208509d2dc21d25320f3d" dmcf-pid="uFLC5p0CtO"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야한 생각을 하면 정말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1f6f517cc05e15f0dadf65c5e98458199910662451b04d429fe66050df1ee88" dmcf-pid="73oh1Upht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 사연자는 "모태 솔로인 친한 남자 후배와 술에 잔뜩 취해 키스를 했다. 키스한 거 말해야 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070a8236db4e91e07e27784db9d541fb2ab54b415a88a0d8cb4eb42724a49cb" dmcf-pid="z0gltuUltm" dmcf-ptype="general">김숙은 "말이 안 맞는 게 후배가 모태 솔로인데 술에 취해서 키스했다는 건 사연자가 덤벼든 거 아니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44ce2b66c3e3a79ab4c68d77c6d56eeec1a8379b10a3ae592454ca4fd2eb34" dmcf-pid="qpaSF7uSHr" dmcf-ptype="general">그는 "후배가 100% 기억한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후배가 먼저 이야기할 거다. 굳이 네가 먼저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고 했다.</p> <p contents-hash="54a2e98ff6e86f1cd030be2a9f6b21123dcd6ba0888671775e456c078ef348a7" dmcf-pid="BUNv3z7v5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연자가) 남자 후배에게 관심이 있으면 먼저 이야기 꺼내도 된다. 굳이 관심 없으면 이야기하지 마라. 그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분위기가 애매해진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5a235586ed0a829cd729298101c48532b1b53507c53d07491caa80ae87aff7a" dmcf-pid="bujT0qzTGD"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가 "난 술 취한 키스는 기억 안 난다"고 하자 김숙은 "안 했으니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4ac11a505d27a0b44e961f737643b777fcdf5957f208e193a7014ac068a024fd" dmcf-pid="K7AypBqyXE" dmcf-ptype="general">김숙은 "언니 취한 모습 많이 봤는데 혼자 길에 누워 있는 거 많이 봤다"며 "그게 남자가 아니고 아스팔트다. 거칠거칠 하지 않았냐. 남자 입술이 아니고 아스팔트 아니면 보도블록"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9zcWUbBWY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05" 황영웅 전국 투어 콘서트 위한 깜짝 이벤트 09-25 다음 대만관광청, 규현 앰배서더 2년 연속 발탁…규현 “냄비우동, 인생 최고 음식” [SS현장]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