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모였다…북한도 참석 작성일 09-25 39 목록 내년 일본 나고야와 아이치현 일원에서 열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각국 조직위원회 선수단장이 모였다. <br><br>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와 대한체육회는 지난 22일부터 내일(26일)까지 나고야에서 선수단장 회의를 열고 있다. 이 회의엔 아시아올림픽평의회, OCA 소속의 40여개국 대표가 참석했다. <br><br>한국은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이 나갔고, 북한도 대표단을 파견했다. 조선올림픽위원회 임원은 아니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총련 소속 체육 관계자를 대신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2020 도쿄 올림픽 땐 코로나19 유행을 들어 선수단을 보내지 않았지만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엔 축구를 비롯해 17개 종목에 선수 150여명을 파견할 방침이다. <br><br>단장 회의에선 선수촌 운영 계획과 주 경기장 시설 활용 등 대회 준비 상황과 관련한 내용을 공유했다. 또 주 경기장이자, 개폐회식장이자 육상 경기장으로 쓸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시설을 둘러봤다. <br><br>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내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 동안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위용 뽐낸 김원호·서승재, 일본 잡고 코리아오픈 8강 안착 09-25 다음 안세영, 안방 코리아오픈서 시즌 8승 정조준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